스란
무언가 쓰거나 쓰려고 노력합니다. 다양한 장르를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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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ed by 스란중국에서 한국 작품(주로 웹소) 행사가 열렸는데 소규모라서 300부스라는 거 보고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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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ed by 스란거래소는 원론적으로 고객이 거래하는 예치금 총량을 콜드월렛에 보관하고 장부상으로 주고받는 거래를 가능토록 해야하고, 이게 예치금 총량과 맞아 떨어져야 하는데 이번 사태로 이게 진짜 그런지 알 수 없게 되어버린것.
- Reposted by 스란요는 비트코인 2000개가 주어진게 아니라 비트코인이 있는지가 문제가 됨. 은행으로 치면 고객 예치금이 제대로 있는지의 문제와 같기 때문에.
- Reposted by 스란그러니까 이번 비트코인이 복사가 된다고?! 사태를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1. 2000원 어치 비트코인을 준다는게 실수로 비트코인 2000개를 줌. 그것도 수십명에게. 2. 문제는 해당 거래소에 그만한 비트코인이 없었음. 그런데 비트코인은 입금됨. 3. 즉, 실제 비트코인이 입금된게 아니라 거래소 장부상 비트코인이 입금된 것. 이 비트코인은 존재하지 않음. 4. 그런데 이 존재하지 않는 비트코인이 거래가 됨. 즉, 내가 거래소를 통해 진짜 비트코인을 거래하는지,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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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 전면 카메라 광각 되는거 이제서야 처음 안 사람... 🫠
- Reposted by 스란내가 브리저튼 시즌4에서 견미리 님인가 생각한 레이디 펜우드(초챙) 님은 매사 도끼눈을 뜨고 다니심. 손님이 와도 도끼눈. 딸을 봐도 도끼눈. 최상궁 느낌 내지는 "이거 받고 헤어져!"의 분위기가 너무 짙음. 이 역시 한류 드라마 느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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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ed by 스란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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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ed by 스란the do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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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ed by 스란@: 돌고래 진짜 싱기... 제주 발령받아 잠시 살때 날 좋은 계절엔 주말마다 딸내미 데리고 배낚시를 다녔는데... 돌고래를 만났어요. 삐죽 고개 내밀고 한참 보더니 쏙 들어간... 선장님이 보시더니 어린애 보고 갔으니 좀 있다 떼거지로 올겁니다. 말 끝나기 무섭게 돌고래 열댓마리가 몰려와서 애가 젤 잘보이는 곳에서 공중제비 물총쏘기...한 5분을 그렇게 인사하고 가더라구요. 평생 첨이자 마지막일 진귀한 경험을 했습니다.
- Reposted by 스란제주도는 바다새도 지나가는 신기한 애들이 있고, 바다거북이 들리고. 상주하는 돌고래 가족 그룹이 몇 있고, 걔네들 괴롭히는 범고래도 가끔 멀리서 온다 그러고....
- Reposted by 스란사실 개인적으로 얼마 전에 올라와 화제가 된 대구경북남의 하소연(?) 글에서 이 부분이 가장 충격이 컸다. "그러다 하필 IMF가 터졌고, 정권이 교체됐다. 만년 여당의 삶을 살던 대구경북에게 정권교체는 마른하늘 날벼락이었다. 김대중과 노무현은 대구경북이 야당의 설움을 겪게 한 존재였다." 1. IMF를 김대중과 노무현이 일으켰는가. 2. '만년 여당'이라는게 자랑스러웠나. 3. '야당의 설움'이라는 걸 처음 당해보니 당황스러웠나. 심지어 저자는 태어나면서부터 여당 가정에서 난생처음 야당을 해본게 서러웠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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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ed by 스란쿠팡 노조 들어가서 시위했더니 경찰이 짓밟고 뒤로 묶어서 질질 끌고 나오던디요... 아........ 경찰은 행정권력이 아닌가봐요??????
- Reposted by 스란고양이 보여주는게 협(俠)이다
- Reposted by 스란사실 충덕님의 고양이보여줄게협회 보고 이건 대천재다 생각하고 나도 짜냄 오늘도... 협을 행해볼까....
- Reposted by 스란지난번 이해찬이 과연 민주화의 정신을 끝까지 배신하지 않았나에 대한 이야기에서 언급했지만 전 민주당이 당으로서 민주화 정신을 배신하지 않은 당인가에 대한 큰 의문이 있어요. 늘 '이정도 했으면 됐지 끝까지 할 필요 있을까'같은 자세를 취하기 때문에. 대통령 되고 노동자들에게 노동운동이나 열심히 하라는 대통령 뉴스와 성평등 개헌에 대해 부정적인 국회의장 뉴스를 하루에 보니 현기증이 나려고 하네요.
- 우원식 의장 “‘성평등 개헌’ 동의… 합의한 만큼 단계적으로 개헌하자” www.womennews.co.kr/news/article... "다만 성평등 개헌에 대해서는 조속한 합의가 어렵다고 봤다. 우 의장은 여성 대표성 확대 조항 등을 포함하는 성평등 개헌에 대한 입장을 묻는 여성신문의 질문에 “개인적으로 충분히 동의”한다고 말했다. 다만 “개헌 시기가 오면 모든 분야에서 개헌안을 들고나오고, 개헌안에 따라 반대하는 여론도 굉장히 높아진다. 그러다보면 개헌을 못하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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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ed by 스란머 말이 좀 옆으로 샜는데 전 갠적으로 장생탄광 이야기가 나왔을 때 뭐라해야하지 반갑다고 해야할지 씁쓸하다고 해야할지 참 종잡을 수가 없는 기분이었어요. 당시 제 트친분들 중에는 일본 아나키 동지나 일본 공산주의자 친구와 교류하는 분이 있었는데 그래서 그 분이 장생탄광 이야기도 하고 그쪽 소식을 퍼다날라주시기도 하고 그랬었거든요. 그래서 그 당시 탐라에 계셨던 아나계 트친분들은 대부분 그 소식을 보고 알고 계셨지 싶은데 생각해보면 내부에서만 알았다..에 가깝다 보니까.
- Reposted by 스란Just imagined a mother ghost giving her ghost kid a right clip around the ears in this museum while shouting "So you did lose it playing in the bog, you cheeky monkey, you said a pig stole it!" And the kid responding: "It's been over a 1000 years mum!" But mum's never for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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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ed by 스란살아있는 사람을 화성 편도 여행을 보내자는 놈이 탑승자 안전에 신경쓸리 없다
- Reposted by 스란프랑스 쉐프 "감태는 바다의 트러플이다" 아니 누가 자꾸 국가기밀을 유출하는거냐 감태는 안그래도 비싸다고
- Reposted by 스란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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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ed by 스란고강도 노동과 열악한 처우 탓에 학교 급식노동자 구인난에 시달렸던 제주 지역에서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급식노동자가 방학 기간에도 일하는 ‘365일 상시 근무’ 제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되자, 과거와 달리 지원자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Reposted by 스란x.com/icecola_love... 이거 정말 글이 좋습니다.
- Reposted by 스란2월 3일의 탄생화 황새냉이와 붉은 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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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 땜에 고심하다 사봤고... 저렴+큼직하고 가벼워서 맘에 들어요. 까만 원통은 사은품인 미니 폼롤러...
- 커피 한 잔 값만 보태주세요오... m.happybean.naver.com/donation/rdo... x.com/koviet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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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ed by 스란[단독] 강남개발로 사라진 아름다운 섬 ‘무동도’ 사진 첫 발굴 www.hani.co.kr/arti/area/ar... "무동도는 봉은사역과 옛 서울의료원 네거리 사이 봉은사로의 남북에 걸쳐 있었다. 무동도를 둘러싼 샛강은 한강 본류에서 현대차그룹 터 중간으로 흘러들어와 봉은사역 부근에서 동쪽으로 꺾인 뒤 영동대로114길을 따라 다시 한강 본류로 흘러들어갔다. 백사장까지 포함한 무동도의 전체 넓이는 22만㎡(6만7천평) 정도였고, 우뚝한 돌산은 4만5천㎡(1만3600평)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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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ed by 스란오잉…? 장사의신한테 털리고 세의 멘탈도 돈도 다 나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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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ed by 스란와. 민증도 안 나온 애들에게 투표권을. 와 미성년 중국인이 들어와서 부정선거를. 와 중국정부가 미성년자들 납치해서 세뇌한 다음에 2찍하게 만든다. 미성년자들이라 납치돼도 추적이 안된다 ... 같은 건 이번에 안 하기로 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