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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June 2023
  • 짜,,,석이~~~,,,! 건.방지게 다리,,, 를 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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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 어떠한 특정 계통만을 문제 삼는건 옳지 못하지만... 내담자에게 지속적인 개종을 권유하고 본인의 신앙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꺼내는 건 정말 당황스러운 일이라 기피하게 되기는 해요... 종류를 불문하고 제발 관련된 분야에서 전문 인력들에게 상담 중 종교를 주요 화제로 거론하거나 관련된 이야기를 중심 뼈대로 삼지 않도록 주의주고 정말 안되면 처벌이라도 가능하면 좋겟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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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대 초반즈음 상담을 진행하던 상담사 분께서는... 상담 중 본인의 종교 관련된 이야기를 꺼내며 '잘은 모르지만 이전에 동성애에 빠졌던 남자 중학생을 교정한 일 있다' 하시고 본 내담자의 (당시 정체화한) 양성애 관련해서도 '남자에게 상처를 받아 여자에게 관심을 가졌느냐' 묻기도 하였읍니다... 소위 '교정하기' 위해 제시한 해결책도 해당 종교에 새벽 기도를 가길 권하는 것이었으며... 무심함을 넘어서 모욕적이고 무례해서 당일 그만뒀네요... 필수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 심리, 정신건강쪽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퀴어 내담자를 존중하고 차별하지 않는 법을 필수로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 동료 상담사는 "내담자가 자신이 동성애자나 트랜스젠더라고 이야기하는 건 청소년이 임신 사실을 밝히는 것만큼 당황스럽다."고 이야기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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