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d Textholic
한 번 사는 인생, 즐겁게 사라요.
평범한 일본의 외노자. FSM교도. Ra-men.
- 토요일은...!!!
- 윈도우 업데이트,되고 가장 짜증나는 건... 일본어 영어/가나 전환 단축키가 변경이 된 거얐음. 영문 배열 쓰는 사람이라 전용 변환 키가 없어서 갑자기 변환이 되지 않아서 뭔일인가 당환하기도 했지만, 가장 빡치는 건 왜 Alt + ` 가 된거냐느 ㄴ거다...이거 익숙해지려면 또 한 세월 걸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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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IME기준으로 Ctrl + Space가 디폴트였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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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rl + space요...
- 그리고 IME 버그로 IME가 바탕화면에 보였다 안보였다 하는데 진짜 빡치네 이거... 안그래도 슬슬 리눅스로 완전히 전환하는 준비중(주로 사용하는 어플도 리죽스 에서도 사용가능한 것들로 조금씩 시프트)이었는데 간만에 정말로 이동하게 될지도.
- 오늘 왜 금요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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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너무 빨리 가... 근데 너무 바빠...
- 나도 동감... 사실 술도 음식임. 그러므로 '맛있는'술을 '적당히'먹는 게 좋은거지. 취하려고 마시는 건 주객이 전도된 알중의 길에 들어선 거라고 생각함. 그런 음주 습관은 애초에 결코 좋은 습관이 아님.
- 당뇨가 올 정도로 단것만 먹는 건 뭐라고 하면서, 술을 잘 마시는 건 뭐라고 안하는 (간이 망가지면서까지) 거 자체가 이상했었지. 중용이 중요하다. 한쪽으로 치우치는 건 반드시 문제를 불러온다.
- 얼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