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도 종뱅의 맛은... 역시 박병찬은 종수를 기다리지 않았을거라는 점이 제일 룽하다 그리고 종수는 항상 병찬을 올려다 보겠지... 저 정도가 되려면... 그와 비슷하게 되려면... 박병찬을 뛰어넘으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지 않을까. 항상 병찬을 보면서, 그를 몸짓을 관찰하면서, 하나 하나 눈에 남으면서... 코트 위에 빛나는 병찬처럼 자신도 빛나고자 하겠지.
- 목표에 도달한 순간 종수는... 병찬을 어떻게 생각할까 나도 이제 당신과 동급이다? 나를 봐달라? 그것보다는... 난 이제 당신을 뛰어넘을 거야 라며 새로운 도전을 하겠지. 원작처럼... 그렇게 병찬이랑 경쟁 관계가 되지 않을까? 병찬을 싫어해서 나오는 행동이 아니라, 정말 좋아하는 선배에게 나도 잘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거겠지. 내가 이렇게나 성장했다고...Nov 18, 2024 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