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아부부
- 독감앓이로 와이프랑 셀프 격리 3일 차 점점 병들어가는 나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네토섭의 감성이 스며드는 너낌 이렇게 발현되는 것인가 ㅋㅋㅋ
- 박가네
- 오늘은 분위기 좋은데서 와인 내일은 광장시장에서 빈대떡에 막걸리 소주
- 요즘 분위기가 숭숭해서 당분간은 스토리 위주로 담아볼게요
- 어젯밤 와이프와 섹스 중 일부분 자막 토요일에 남자 불러도 돼? 싫어.. 오빠랑 단둘이 있는 게 좋아.. 막상 부르면 좋아할 거잖아 아니야.. 걸레년이 고상한 척이야 몇 명 부를 건데..? 여러 명 불러도 돼? 2-3명? 너무 많은데... 싫다곤 안 하네 개보지년이 그러면 60대 지원자 있었는데 불러도 돼? 너무 많잖아.. 개씨팔련이 싫은 내색 다 해놓고 막상 박아주면 안 빼고 꽉 물 거잖어 아니야? 맞아요.. 그냥 내좆대로 부를 테니까 그냥 넌 벌리기나 해 네.. 결론 좆대로 할게요 #초대남
- 양식은 올려둘게요 미자 제외 나이제한은 두고 싶지 않지만 아직 초대 횟수도 적고 적응기라 생각해서 당분간은 40대 중반까지만 받을게요 그리고 외국인 분들도 간혹 연락 오시는데 커뮤니케이션을 중요시 생각해서 당분간은 제외 음주를 즐겨요 같이 한잔 하며 플하는 걸 좋아합니다 그렇기에 최소 주량 1병은 가능하신 분을 선호 와이프는 마조섭 성향 섭성향은 받지 않아요 바닐라도 선호하지 않아요 맞춰주는 걸 좋아한다는 말 많이 해주시는데 맞춰주는 것보단 리얼이 좋습니다 노콘은 안됩니다 피임, 성병예방 문신이나 인테는 상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