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이랑 하나랑
2015.09.22 준이♂ 2016.03.03 하나♀
고양이와 일상🌱
- 오늘은 또 다른 친구를 봄 이 친구는 물고기 사냥에 성공한 모습까지 봤다
- 산책하다가 본 새 뭔가 평소 보던 새랑은 좀 다르다
- 츄르인줄 알고 다가오길래 이건 언니 거야~하고 흔들다가 보게된 장면
- 고양이는 과도한 애정 표현이 싫다
- 멀티가 안되는 편이라 아직 블스에는 어떻게 적응을 해야할지 늘 고민입니다
- 준이 눈부신가봐 ㅋㅋㅋㅋ
- 트위터가 또 뭔가 뒤숭숭하네요
- 안녕하세요 근황 보고입니다🫡 지난달 거처를 옮겨 준이랑 하나랑 한창 새로운 곳에서 무사히 적응완료했고 아무튼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 스크래쳐 위치를 옮겼는데 바로 자리잡은 거 보니 뿌듯해졌다
- 마이 에인절
- 사과가 된 게 마음에 안드는 중
- 눈이 예쁜 우리 영감쟁이 둥이(09년생) 올해도 울엄마랑 건강하게 살자
- 친구네 잠깐 들린 김에 모처럼 봄이랑 밤이를 보았는데, 얼굴 저렇게 딱 붙이고 계속 나를 경계함 어쩜 저리도 귀엽니 그나저나 밤이는 엄마보다 훨씬 커서 겁만 많음 ㅋㅋㅋㅋ
- 하바리움 이런 건 사는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친구 덕분에 재료도 직접 다 마련해서 만둘어 볼 수 있었다 다음엔 더 예쁘게 만들어 봐야지🌿🌿
- 요즘 뵽이 좋아서 환기를 자주 하는데 햇빛 비치는 데만 자리 잡는거 넘 귀엽다
-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4년도엔 모두 건강합시다 건강이 최고
- 늦었지만 다들 행복한 성탄절 보내셨길 바라고 남은 연말도 행복하세요
- 역시 오리지널은 따라갈 수가 없네
- Minerva McGonagall
- 고양이는 정말 알 수가 없다
- 고양이광인의 네일아트
- 토끼고양이
- 전교 1등일 거 같은 고양이
- 같은 하늘 다른 고양이
- 우리 집 놀러와서 vr게임하는 친구와 그걸 지켜보는 고양이
- 경배합쉬다~
- 같이 축하해줘서 고마워 표정은 아니지만🙃
- 비 오던 어느 날의 아기 준이
- 준이의 최애 장바구니
- blue sky & cat
- 오로지 냥빨을 위해 인테리어한 욕실ㅋㅋㅋㅋㅋㅋ 냥빨할 때마다 뿌듯함 👍👍👍
- 산책하는 중에 멋있는 친구와 마주쳤다
- 우리 준이 건조기 들어갈 때마다 의기냥냥해지는 거 귀여워 참을 수가 없다😭😭
- 짹짹이에도 올렸지만 귀여우니 블스에도 올리기 집 앞 스쿠터도 루이비통으로 착각하게 만들던 길냥이들의 매직
- 내가 젤 좋아하는 준이 하나의 투샷 ㅋㅋㅋㅋㅋㅋ
- 픽셀 유동화
- 강급을 막으려는 간절한 몸짓
- 언니의 우유를 노리는 중
- 고양이짓 하는 중
- 버스 탔는데 신호 대기하는 사이 서 있는 옆차의 솜사탕 같은 강아지가 계속 이쪽을 보길래 우왕 귀엽다 이러고 있었는데 보니까 기사님께서 계속 우쭈쭈 하고 계셨던 거 ㅋㅋㅋㅋㅋㅋㅋㅋ
- 저 귀여운 앞발은 언니의 뽀뽀를 막을 때 아주 유용하게 쓰입니다
- 보일러를 틀었더니 우리집 수맥(?의 위치를 고양이를 통해 알 수 있음
- 고양이 2등신으로 찍기에 소질이 있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