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과자🐕
BG3 Galemancer / 헤더아우님 / 🔞NSFW 주의
이별은 메인트 타래의 이별 포스트 확인p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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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꺅 할 때도 ㅇㅅ하고 싶다 생각하는 게일 생각 나네욤 후후
- 원호비 찾아보니 2월8일이래 내 놔 내 놔
- 제발 좀 줘 넨도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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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헤 오메가버스 칸 러트 같이 보내는 게일 보고싶다 헤헤 ○○○○○○○○○○○○○○○○○○○○○○○○○○○○ fse.tw/s2pQPfGG
- 약간 그런 거 보고파 칸겔 둘 다 트레심 되가지고 타라 안내 받아서 트레심의 생활. 을 하루 쭉 둘러보는... 아님 페이와일드에 떨어져서 모험하는? 타라도 페이에서 자란 게 아니라서 낯설겟지..?? 트레심 셋이 옹기종기 귀엽겟다...
- 아 집밥 싸우는 거 보고싶어... 진짜 드물게 찬바람 부는 게일(실은 너무 심란해서 그런거임)과 게일이 이런 거 첨이라 엇쉬, 우뜨카지? 하는 칸이 보고싶음... 근데 이제 칸이 뭐 어케 열심히 노력해서(게일 이거 알면 디게 좋아할 듯;;) 사이 풀리는데 풀면서도 단호하게 그런 일을 하지 말라고 혼내는 게일 보고파. 그리고 이제 나 안아줘. 8ㅅ8 이 품이 얼마나 그리웟는지... 하는 게일 보고파.
- 주변도 다 놀라워할 거 같긴 해요 게일 조교 우는 거 아녀? 하품하는 관문 동료들 막 허억!!! 남편이랑 싸웠어?!? 너가?!?! 이래서 갑자기 삽시간에 사이 안 좋아졌다고 소문 퍼지면 어케 ㅠ
- 하 게일 좋네 쩝
- 게일 넨도 줘. 사실 수요조사 해놓고 계속 말이 업서서 수요조사가 그만큼 안 찼나 슬퍼하는 중임...
- 까짐 엄청 심하네... 흠... 근데 사실 난 넨도 1N개 샀었는데 늘 고이 모셔두고 가지고 놀아본 적은 없어서(박스안에 잠든 채 전시만 했음) 원래 잘 까지는지를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