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무
종착지 영세업자
- 미국은 한국의 우방이 맞나? 그냥 덩치큰 국제 깡패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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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슬 좋던 후배 부부가 열심이던 음식점 폐업을 하고나서부터 서로 사이가 서먹해지고 남남같이 지내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다. 와중에 무슨 말을 해줘봐야 별 위로도 안될 듯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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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가는 꼴을 보니 아크로비스타 주민들이 나가든지 윤건희가 나가든지 둘 중 하나로 몰릴 분위기인데 제일 간단한 방법은 역시 재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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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혀지지 못해서 그렇지 국힘에 장제원같은 성범죄자, 돈범죄자, 권력범죄자 아닌 놈이 몇놈이나 있겠습니까? 다만 검찰은 털 맘이 없고, 언론은 보도할 맘이 없을 뿐
- 이 시국에 서로 삐져서 얘기도 안하는 것들이 무슨 헌법재판관입니까? 동네 양아치만도 못한 잡년놈들이지
- 아무리 근본없는 국힘이라고 해도 명색이 입법부 국회의원들인데 윤석열이 다시 복귀하면 이 나라가 어찌 될거라는 것 쯤은 알아챌 수 있지 않나? 생각이란게 있는 정치인이면 뇌 세척들 좀 하고 윤석열 외 다른 대안을 좀 찾아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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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의 헌법.법률 체계 무너뜨리려고 혈안이 된 게 바로 법을 집행했거나 만드는 놈들이란게 어처구니없다
- 온누리교회 사랑의교회 금란교회 순복음교회 충현교회 명성교회 영락교회 광림교회 등 이 외에도 들어 익숙한 대형교회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무늬만 교회지 자신들이 섬기는 사랑의 예수님은 흔적도 안보이고 구약시대 진멸의 하나님만 제멋대로 해석해 온갖 패악질을 일삼는 극우 패거리들일 뿐입니다
- 전광훈 이만희 정명석 이재록 등 등 종교를 빙자한 사이비 집단의 규모가 커지면서 국가의 정치.사회.법률시스템을 무시해도 처벌을 못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런게 제일 큰 사회불안 요소지요. 공권력의 단호한 법집행과 처단만이 사회 전반을 안정시킬 수 있겠습니다
- 자본시장은 이미 윤의 체포와 탄핵을 기정사실로 선반영한 모양새입니다. 이제 싸놓은 똥 치워나갈 일만 아득하게 남았습니다
- 앞으론 본인이 탄핵이나 체포될 짓 안할 사람들만 출마하세요 개나 소나 다 나오더니 이게 뭡니까? 국민들도 탄핵시키는거 힘들어요
- 윤과 국힘 지지자들과는 겸상도 안하겠다고 선언을 했는데 갈수록 같이 밥먹을 수 있는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 어이상실이다. 이 개돼지 인생들
- 나이들어 심심풀이로 다니는 경로당에서도 막내라고 부엌데기만 시키면 누가 그런데 기웃거리겠습니까? 게다가 수틀리면 왕따에 노폭이라뇨. 차라리 다 없애버리고 개별 복지예산으로 돌리세요
- 혈압약 처방받으러 갔다가 피 뽑고 소변까지 받았다. 아무리 봐도 의사쌤이 돌팔이같은데 예의상 응해드렸다. 저녁 형제들 회식에 가서 기력 보충해야한다
- 우리나라 인권위원회는 극우친일매국노 단체로 전락했습니다. 정권에 따라 성격이 바뀌지 않아도 되는 기관들까지 죄다 매국노들만 들어앉힌 결과인데 저럴거면 차라리 없애버리는게 낫겠습니다. 박선영의 진화위도 인권위의 전철을 그대로 따라가는 중입니다. 개탄할 일들입니다
- 내란 세력과 찌라시들이 듣보잡 여론조사 결과에 고무되어 총 반격에 나선 느낌이 듭니다. 그럴수록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더 세게 밀어붙여 결단을 내야겠습니다 과거처럼 용서와 화해 따위는 더이상 필요치 않습니다
- 보수가 뭉치든 극우가 뭉치든 신경쓰지말고 끝까지 밀어붙여 결단을 내야 할 시기입니다. 지금까지처럼 지지율 따위에 녹아내려 어정쩡 타협하거나 물러서면 안됩니다. 앞으로는 민주 진영도 저놈들처럼 오직 한쪽만 보고 나가는게 맞습니다
- 매사 질질 끄는 타입의 최상목이 박종준의 사직서만큼은 받자마자 즉시 수리했습니다 그 배경은 역시 윤건희겠죠 수괴가 지금도 정진석 등을 통해 국정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 경호처의 김성훈과 이광우 이 두놈이 김건희 딸랑이로 앞뒤 안가리는 스타일이라니까 경찰도 물불 가리지 말고 두놈부터 체포해야겠습니다
- 과거 영락교회 한경직 목사와 서북청년단 그리고 현재의 빤스 전광훈과 백골 반공청년단. 기이하게 돌고도는 세상입니다
- 이번 영장 집행은 경호처에서 아연실색해 맞대응할 엄두도 못낼만큼 압도적 물량공세로 나가야 무탈하게 마칠 수 있습니다 세상 이치가 다 똑같습니다 경찰인력과 장비 최대한 투입하세요
- 김상욱은 보수진영에선 보기드문 보석같은데 저질 잡석들 세상에서 개똥 취급도 못받는구나 짐 싸서 나오세요
- 시간상 김건희는 몇달 뒤에 처단하기로 하고 내란특검법과 재판관 임명에만 올인하도록 합시다
- 다시 말하지만 이번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하는 자는 누구든 즉시 체포하고 무력으로 저항하는 자는 필히 사살해야 합니다 국법의 준엄함을 바로 세워놓으세요 일단 차벽은 견인해서 끌어내고 철조망과 철문은 폭파시키는 것부터 시작합시다
- 앞으로 공수처는 고쳐쓰기로 하되 경호처는 최우선적으로 없애버려야 될 조직이네요. 육사도 단계적으로 폐교하는게 나을 듯 하고요
- 과거 전두환 계엄군과 맞설 때는 정서상 세대, 젠더, 지역을 떠나 국민들이 일치단결하는 맛이라도 있었는데 최근엔 그런 느낌도 적고 게다가 극우 난동 집단에 함몰된 여당이라니 답답한 상황이다
- 유투브와 알콜 중독이 초래한 세계 최초의 내란이라니 기념비적이긴 하다
- 점잖게 얘기해서 수괴야 원래 그런 야바위 협잡꾼였다고 치자 아무리 정치적 이해관계가 크고 정적을 견제할 목적이라고 해도 명색이 양대 정당인 국민의힘은 정신줄 차려야 되는거 아닌가? 나라가 사분오열되고 망해가도 내 잇속만 챙기면 된다는 심뽀들이 이나라 국회의원이라는게 가당치가 않다
- 이번 내란사태에서 젊은 여성들의 적극적 탄핵 집회 참여에 노벨상 수상과 맞물린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라는 작품이 꽤 영향을 미쳤다고 본다. 윤의 실패한 쿠테타가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먹먹하고 울분을 토하게 만드는 군사독재 시기의 암울함, 잔혹함과 오버랩되는 관계로
- 내란수괴의 친위대장 박종준이 "윤의 사병"이라는 말에 모욕적이라고 했군요. 법원 영장도 무시하고 죽자고 막아서는 놈이 사병 아니면 대체 뭡니까? 헌법과 법률을 무시해도 되는 초법적 존재입니까? 이게 민주공화제에서 가당키나 한 일이냐고요
- 민주당은 시간이 조금 더 걸려도 내란죄 제외 문제로 저 내란범들에게 어떠한 빌미도 주면 안됩니다 불복의 여지가 있으면 내전으로 가게되고 나라는 끝장나는겁니다 정공법으로 가세요
- 이번 내란 사태를 겪으면서 우리나라 헌법이 완전 너덜너덜해졌습니다. 어차피 이리된거 여야 공히 내란수괴 속히 구금해놓고 여러 미비점 보완한 헌법으로 고쳐봅시다
- 공수처는 윤석열 체포특공대 자원봉사자 모집 안합니까? 혹시 하게되면 나이제한은 두지 맙시다 이래봬도 내가 오래전 훈련소 실거리 사격에서 10발 쏴 14발 맞힌 사람입니다. 옆 동료의 도움이 있었겠지만요
- 세속화 되고 극우 보수 세력화 된 개신교 대형교회는 우리사회의 암적 존재가 된지 오랩니다. 더 이상 종교의 자유라는 미명 하에 무조건적 보호는 곤란합니다. 세속화된 종교도 이제 세속의 법에 따라 엄히 제어해야 합니다
- 개신교 내에서 신도 수가 많은 대형교회의 파워는 생각보다 막강합니다. 인맥과 자금력도 막강하지만 목사 양성 및 배치, 성장 과정에서도 대형교회의 입김은 절대적이죠. 수많은 교단들과 그 산하 신학대학들이 소속 대형교회 담임목사의 눈치를 안볼 수 없는 구조입니다. 전광훈의 사랑제일교회처럼 덩치만 크다면 기성 교단에서 퇴출되는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까짓 필요하면 자기가 교단을 만들 수도 있으니까요 목사들 탐욕의 결과 충현교회, 명성교회, 광림교회처럼 대물림되기도 합니다. 온누리나 사랑의교회처럼 다른 후계자에게 물려줘도 결과는 비슷합니다
- 오늘이 납회일인데 결국 국내 주식시장도 완전 망가진 채로 한해를 마감했습니다. 근래 처음인 이런 국가적 불행은 24년으로 서둘러 끝내야 합니다
- 초미녀 동대표로부터 양조장 막걸리 2통(대형)을 선물 받아서 3일동안 죽기살기로 겨우 다 해치웠다. 젊어선 막걸리 짝 단위로도 마셨었는데 몸이 예전같지 않다
- 이리 큰 참사가 났다는 기사에도 "좋아요" 누르는 인간말종들이 있구나. 세상은 참 요지경이긴 하다
- 매사 애도기간 타령하는 놈, 애도기간이니 정쟁을 멈춰야 한다고 떠드는 놈. 그놈이 범인입니다
- 큰 사고에 모두 애도하되 국민을 벼랑끝으로 내 몬 내란수괴 윤석열과 그 일당들 처단에는 한치의 오차도 있어서는 안됩니다. 애도는 우리가 하니 최상목은 재판관 임명하고 공수처는 내란수괴 체포하시오
- 헌법에 헌재 재판관 3명씩은 "국회와 대법원장이 추천하는 자를 임명한다"고만 돼 있으니 임명을 거부하는게 당연히 위헌입니다. 문해력이 초등학생 실력도 안되는 것들이 국무위원이고 내란의힘 중진이라니 답답합니다
- 둘째가 술마시면 나 닮아서 말이 많아지던데 동창모임하고 막 들어왔으니 떠들기 전에 얼른 자야겠다
- sns에서는 만담이나 하고 지낼려고 했는데 분위기 망쳐놓은 놈들의 주댕이를 인두로 지져놓고 싶은 밤입니다
- 극우 또라이 전광훈 광신도들을 깨어있는 시민들의 탄핵 집회와 감히 견주어 보도하지 마라. 이 쓰레기보다 못한 찌라시 언론들
- 똥닦는 휴지로도 못쓸 여당에다 소신있는 국무위원 한명 없는 나라가 이정도나마 굴러가는건 불의에 항거할 줄 알고 생업에 열심인 국민들 덕이란 걸 알아야 합니다.
- 한덕수처럼 일 안하면서 국가가 제공하는 급여와 숙식 제공받으며 편안한 노후를 보내는 삶. 부러운 놈
- 밤 사이에 누군가 동네 붕어빵 리어카를 훔쳐가 버렸습니다 붕세권도 무너지고 점방 사장님 맘도 무너지고...큰일인데 난감합니다
- 헌법재판관 임명은 야당의 요구만이 아니라 헌재가 제대로 기능하기 위한 기본 요건인데도 이를 무력화시켜 윤의 탄핵을 무산시키겠다는 국힘과 한덕수가 바로 반역이자 내란공조. 전에 민주당이 지체했던 시점과는 정치 상황이 완전히 변했는데도 이를 거부하는 국힘은 불태워져야 할 범죄집단임
- 시대가 변한만큼 계엄령 자체를 없애버리든가 아니면 국회 2/3 사전동의 필수로 바꿔야 합니다. 대통령이 야당 대표가 밉거나 부부싸움하고 열받는다고 선포할 수도 있는게 계엄령이라면 어디 가당키나 한 제도입니까?
- 정당해산도 법무부장관에게만 청구권이 있다는게 아주 빌어먹을 제도입니다 정권 바뀌는대로 내란의힘 해산부터 시킵시다 저들이 늘 그렇듯이 앞으로 극우 태극기부대와 영남 수구세력들은 국민으로 생각할 필요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