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은 ‘오늘의 시세’ 이벤트 참가자들에게 랜덤박스 경품으로 ‘2,000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하려다, 단위를 ‘BTC’로 잘못 입력한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인당 2000개의 비트코인(약 1900억원 상당)이 다수의 계정에 입금되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졌다."
에휴...

'2000원 대신 2000 BTC' 지급?…빗썸, 시세 일시 폭락 | 블록미디어
빗썸이 이벤트 경품 지급 중 단위 설정 오류로 인당 수천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이 오입금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여파로 빗썸 내 비트코인 가격이 순간적으로 8100만 원대까지 급락하며 이용자들이 큰 혼란을 겪었다. 6일 오후 7시 30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