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율
읽고 적습니다. 가끔 십자수
- 쉽지 않겠지만, 좋은 생각만 하자.
- 사실 X의 몇몇 대형 독서계들이 출처표기 없이 or 답글에만 달아두고 책 한페이지 띡 찍어서 올리는거 정말 별로였음. 그래서 몇 개 뮤트해뒀는데 서평 수익화 논란으로 둥둥 떠내려오네.
- 추가된 약 부작용으로 손떨림이 생겼는데, 그 덕인지 글씨가 엉망진창이다. 몇 년 전의 나는 어떻게 글씨를 고르게 썼던 걸까. 글씨가 마음에 안드니 뭘 쓰기가 싨어져.
- 요샌 M5랑 포켓만 쓴다. 로로마 바이블 2개랑 수집서 바이블 2개는 그냥 장식용. 작은데다 빽빽하게 적는게 좋아.
- 필사나 다이어리는 이제 여기다 올리는게 나을까.
- 트위터가 안될 때만 블스로 오는 자...
- 블스 앱을 다시 깔았다ㅋㅋㅋㅋㅋ트위터가 터지니 답답해서 살 수가 없네
- 블스에 정착하게 될 줄 알았는데 여전히 트위터를 못벗어나고 망령처럼 붙어있음.
- 다 이루었도다. 드디어 녹갈녹 사이즈별 로로마 완성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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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프린터기를 샀다 드디어 속지를 집에서 뽑을 수 있어!
- 아무것도 하기 싫은 시기가 왔다.
- 잉크 만들러 파주 가고 싶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서울에서 만들 수 있었지만...
- 회사 노트북이 고장나서 멍때리는 중.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 마음이 편하면서도 뭘 못 하니까 마음이 너무 불편하다.
- Reposted by 밤율하 그냥 트위터랑 블루스카이랑 둘 다 하는 사람 됐어 아
- 코 잡고 총 8단 뜨고 잔다. 코 늘리는거 처음 해봤는데 생각보다 재밌어.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지만 좋은 바늘을 쓰니 걸림없이 쓱쓱 뜨개를 할 수 있어 좋더라. 목표는 목도리 3개, 힘내자.
- 목도리 떠야지
- 지금 사고 싶은 것 - 로로마 바이블 그린 24mm - 캐논 무한잉크 복합기 - 프기슬 F, 센츄리 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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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미넌트 시필지 사봐야겠네 발색이 이렇게까지 다르다니
- DLS 서평 올해 할당량을 다 끝냈다. 글쓰기 근육을 키워볼 요량으로 신청했던 건데, 기대만큼 효과적이진 않았음. 최소한 책 한 권 살 정도의 원고료는 줄 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았고. 여튼 끝났다 1년간 12편 썼다 해냈다 끝이다 끝!
- 후루카와 소에부미 편지지세트 다 모으고 싶다. 편지 못 쓰는 인간이고 아마 만년필 안되겠지만 그래도 귀여우니까.
- 이상한 집 1,2권을 시리즈에서 사는 바람에 3권 구매하기가 애매해졌다. 앞권을 리디에서 다시 살까...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리디에서 쭉 살 걸.
- M5는 너무 잘 쓰고 있는데 포켓이 문제다. 트노패포 6공으로 개조한게 생각보다 쓰기 편해서, 막 들고 다니기 어려운 로로마 포켓을 방치하게 됨.
- 이상하게 여기선 트위터보다 헛소리를 덜 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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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소짓는 사람 - 누쿠이 도쿠로 있는 그대로, 내 가치관을 적용하지 않고 상대를 받아들이는 태도의 중요성. 미스터리라기엔 (허구적)르포물에 가깝다. 흥미롭게 읽긴 했지만 인터뷰 형식의 글을 잘 못 읽는 편이라 좀 지루하다 싶기도 했음. 생각할 거리를 한아름 안겨준 찝찝한 마무리라고 할까. 확실하게 매듭짓는 결말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권하지 않는다.
- 여기에 24mm그린 바이블 사이즈 하나만 딱 더 사고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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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슬 손때가 묻기 시작한 우리집 로로마즈.
- 드디어 유리머들러 샀다!
- 일마존에서 MD패드 직구하려 했더니 배송비만 2만원이 넘어서 잠깐 뒷걸음질함.
- 타오바오 직구를 배워서 성화지를 살까말까 고민중.
- 아예 여기로 이사와야지. 두개 왔다갔다하자니 너무 번거롭다.
- Reposted by 밤율Exod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