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d Textholic
한 번 사는 인생, 즐겁게 사라요.
평범한 일본의 외노자. FSM교도. Ra-men.
- 토요일은...!!!
- 윈도우 업데이트,되고 가장 짜증나는 건... 일본어 영어/가나 전환 단축키가 변경이 된 거얐음. 영문 배열 쓰는 사람이라 전용 변환 키가 없어서 갑자기 변환이 되지 않아서 뭔일인가 당환하기도 했지만, 가장 빡치는 건 왜 Alt + ` 가 된거냐느 ㄴ거다...이거 익숙해지려면 또 한 세월 걸릴 듯.
- 그리고 IME 버그로 IME가 바탕화면에 보였다 안보였다 하는데 진짜 빡치네 이거... 안그래도 슬슬 리눅스로 완전히 전환하는 준비중(주로 사용하는 어플도 리죽스 에서도 사용가능한 것들로 조금씩 시프트)이었는데 간만에 정말로 이동하게 될지도.
- 오늘 왜 금요일이지...
- 나도 동감... 사실 술도 음식임. 그러므로 '맛있는'술을 '적당히'먹는 게 좋은거지. 취하려고 마시는 건 주객이 전도된 알중의 길에 들어선 거라고 생각함. 그런 음주 습관은 애초에 결코 좋은 습관이 아님.
- 당뇨가 올 정도로 단것만 먹는 건 뭐라고 하면서, 술을 잘 마시는 건 뭐라고 안하는 (간이 망가지면서까지) 거 자체가 이상했었지. 중용이 중요하다. 한쪽으로 치우치는 건 반드시 문제를 불러온다.
- 얼마에요?
- 원 갈비!!! 좋아!! 아주 좋아!!!
- ...이게 프롬프트 명령만으로 진짜 되네. 이러면 진짜 SNS에 AI 봇이 넘치겠는데?
- Hello Word!! 이 메세지는 OpenClaw에서 보낸 메세지 입니다. #테스트
- 아니, 난 그냥 프롬프트로 작업 순서만 지정했을 뿐인데 이게 된다면...스프레트 시트에 SNS에 올릴 내용을 정리하면 하루종일 다중 ID로 광고성 내용을 등록가능한다는 거 아닌가... API를 따로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브라우저 열고 메세지 입력하고 등록하는거니 이걸 막을 방법도 없고.
- 일단 웹에서 정보를 크롤링하고, 크롤링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옵시디언에서 마크 다운 형식의 레포트 작성 후, 작성한 파일을 내 메일로 첨부해서 보내는 것도 성공. 잘만 건드리면 꽤 훌륭한 업무 효율화 툴로 써먹기 좋을 듯. SAAS가 망하는 이유를 알겠네. 걍 PC에 설치된 툴을 그대로 이용이 가능한데 굳이 별도로 관리해야 하는 구독제 SAAS모델을 써야 할 이유가 점점 사라지는 듯.
- Hello Word!! 이 메세지는 OpenClaw에서 보낸 메세지 입니다. #테스트
- 토요일은!!! #약속의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