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지사 “반도체특별법 반대”
“노동시간 늘리는 게 반도체 경쟁력 확보의 본질이냐”
입력 2025.02.04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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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반도체특별법 반대”
정부와 여당은 물론 더불어민주당까지 나서 주 52시간(연장근로 12시간 포함) 상한제 적용을 제외하는 반도체특별법을 추진하는 가운데, 민주당 대권 주자 중 한 명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도체특별법 반대 의견을 밝혔다.김 지사는 4일 저녁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AI 기술 진보시대에 노동시간을 늘리는 것이 반도체 경쟁력 확보의 본질이냐”며 “시대를 잘못 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