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원석계에서 일상계로 ໒꒱*॰
- 오늘의 럭키 컬러는 그린입니다~
- 배터리만 갈았을 뿐인데 (초기화당함) 왜 더 빨라지고 앱 최적화가 좋아졌지
- 그렇게 5개월동안 지니앤조지나를 회피하고잇다 개웃기네진짜
- 우오오
- 식은땀나서 창문이라도 열었어
- 미드보다 정신병와서 멈추면 다음내용이 궁금하고 틀면 정신병오고
- 하이틴에 질식할것같아 (p?)
- 쥐.
- 재정난으로… 착용 0회인데 마켓 올려야하는 기분은 정말 착잡하다
- 내 독서노트 mood
- 피곤을넘어 방광이아픔 비뇨기과가도 염증없다고 돌려보내니까 진짜 미치겠음 그럼 아픈건 어떡하라고
- 집에 돌아와 누웠고 살 것 같다…
- 옆 디테일이 조음
- 이쁘죠 예 저도 알아요 비싸니까요
- 왔다 내 돈지랄
- 더 끔찍한건 체감상 아직 전체스토리의 1/3도 안왔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임 떡밥이나 포인트는 반정도 도달했지만… 아무리 에피소드식이라지만 작가가 마음먹으면 끝없이 끌면서 옴니버스처럼 굴 수 있기때문에 두려움 지금보다 두배 이상 남은 내용의 연재를 겨우 일주일에 두번 나오는걸 기다릴수가없어 차라리 완결나고 처음부터 다시보는게 나을정도 흐름끊기는게 너무싫어!!!!!
- 그리고 이제 또 두려워졌늠 연재분이 얼마 안남아서. 이래서 완결이후에 보는걸 좋아하는데 인터넷이 자꾸 끔찍한 스포를 해대서 어쩔수없이……
-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구나 애니 15년만에 연재 재시작한거 반갑게 정주행하다 결국 연재분을 따라잡는바람에 다음화 업데이트 기다리다가 못버티겠어서 (이래서 난 완결만 시작하는데…) 원작 만화로 이어서 보려다 애니에 비해 컷이 너무 지저분하고 작아서 장면들이 눈에 안들어오고 이해가 안되길래 못읽는거아닌가 걱정했는데 5화 정도 지나고나니 적응해서 그냥 읽어지더니 이번엔 웹소설을 처음으로 읽게 돼서 (텍파나 포타는 제외) 온라인으로 장편소설을 읽을 수 있을지 자신없었는데 걱정이 너무 무색할정도로 걍 숨쉬듯이 자연스럽게 읽히고 있음
- 꿔바로우먹고싶은데 2.3 ㅇㅈㄹ개념없는 치킨값이라 못먹은지 1년째
- 하… 여기 농어촌인데 재개발된 아기많은 지역이라 피크민 버섯 자리가 단하나도 없어 무료 확성기 주면 뭐하냐고 나조차도 못들어가는디 ㅜㅜ
- 신들린연애2 보세요
- 배고파서우울띠
- 딱히 지은죄가 없는데 방광염 재발 하필 연휴라 집에있던 약으로 버티는중…;
- 지쳤어 아무것도 안하고 쉬고있는주제에 머리가 깨질것같고 쉬고싶어 잠깐 눈좀감을까
- 우하하 고기먹으러간다 등촌쵝오
- 수명의 절반? 가능해 시각? 청각? 후각? 미각? 가능해 손발다리 어디를 잘라가도좋으니까 제발 멀쩡한 몸을 좀 줘
- 하루에도 몇번씩 상상해 아프지않은 몸을 준다면 대가로 어디까지 내놓을수있는지 이런 삶이 싫어
- 15살에 자연적으로 죽었어야하는 몸을 현대의학으로 억지로 살려둔게 결국 부메랑처럼 돌아와서 지금의 나를 괴롭히네 좀더일찍끝났으면좋았을텐데
- 누웠다 일어나는 자세 1000일동안 매일 매회 매번 신경쓰는 삶 질려 하루에 물 몇잔 마셨는지 두려운삶 싫어 하루라도 약 빼먹으면 큰일나는 몸 싫어 누워있는데도 조금만 자세 틀어지면 바로 방사통으로 다리 감각 사라지는 몸 싫어 이젠 하고싶은거 가고싶은곳도 없어 어차피 못가니까 가고싶어해도 못가니까 절대 갈수가없어 차라리 전동휠체어타고다녀야하는 하반신마비장애인이 부러울정도야
- 멍청해도되니까 못생겨도되니까 건강에 아무문제없는 아무생각없이 먹고 마시고 살아도 그냥 살아있는 몸이고 싶다 무슨 스케줄이든 앉아있는 시간을 계산해보고 될까 안될까를 고민하는 병신같은 몸은 진짜 질렸다고 장기적인 직업을 구하려다가도 언제 터질지모르는 폭탄같은 몸이라 엄두 안나는거 진짜 싫다고 축복받은 새끼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사는데 나만 이딴 지옥에 갇힌거 싫다고
- 공부도 싫은데 어떡하지 진짜 제대로 질려버렸는데 목에 칼이 들어와도 안할거야 진짜 죽을만큼 싫어 질렸어 이젠 근데 몸쓰는일도 못해 몸이편한 일은 인간 상대하기가 싫대 반복적인 단순 업무도 싫은데 끝도없이 창작해내야하는것도 싫대 그딴 마음가짐으로는 아무것도 못하는걸 알아도 싫어 어쩌라고 싫다고 싫은데 어쩌라는거야
- 확실히 알겠다 난 낯선사람이랑 대화하는게 죽을만큼 싫다 그럼 대체 무슨일을해야하는걸까
- 상담? 쓰레기네 죽어 해 하지마 헤어져 다시만나 이정도 대답만 하고 살고싶다고 왜 구구절절 이쁜말로 포장해서 5줄씩 써서 얘기해야하는건데 인간이 하는 질문은 어차피 다 거기서 거기일텐데
- 뭐든지 언제든 할수있는 준비를 해두라는데 싫어 하고싶지않아 죽을만큼하기싫은데어떡하라고 그나마 덜한일은 몸이 따라주질않아 보여야 될 미래가 보이지않아 보여도 가고싶지않아 그 길 인간이랑 대화하기 싫어 포장된 말 꾸며내기 싫어 존나싫다고!!!!!!!!!!!!!!!!!!!!
- 대체 뭘까 일을 하면 괴롭고 일을 안하면 돈이 없어서 불행해 돈에 얽매이지않고 살고싶은데 하고싶은것 사고싶은건 많고 전공은 살리고싶은데 막상 무료로 가르쳐주는 강의가 있어도 배우고싶지않아 직업상담? 그딴거 인간에게 해주고싶지 않아 청소년 앞에 서라고? 진짜 최악이야 그럴바에 죽는게 나아 그정도로 하기싫어 그럼 뭐 어쩌자고 나도 날 모르겠어
- 옷파는놈은 제발 옷에 향수 뿌리고 보내는 짓 좀 하지말았으면해 특히 남자
- 쮜포먹고싶당
- 방-거실 간 와이파이 전환이 안돼서 답답해서 데이터로 살았더니 갤러리 분류가 안되길래… 자동화 한번 만들어봄
- 살때 오억주고 사고 손도 안대고 보관하다가 오백원에 파는 나 너무 손해보고있는것같애
- 이번주 내내 춥다는데 갑자기 물건이 잘팔리네 ;;…
- 인팁도 말이 진짜 많구나…
- 오 나온다 나와
- 잘 안담기지만 박편 이쁘다
- 펄기아가 쉽다고…? 전기쥐(파치리스…)뽑겟다는 고집 버리고 빨간팩으로 넘어가야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