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봉봉
2009년 추정 딸기🍓 경추디스크 약하게 있음, 희귀병 눈질환 치료중이라 눈물자국 달고 살아요.
17~18년도 추정 나봉🐕 심장사상충3기 완치, 후유증으로 폐질환 약간 앓고 있어요.
- 막내누나가 몇 주동안 집을 비워서 나봉(막내누나 바라기)이가 힘들어 하진 않을까 다들 걱정을 함 근데 예상치 못하게 나봉이는 아주 잘 놀고 잘 먹고 막내누나가 왔는데도 왔냐 ㅋㅋ <같은 반응이 끝이어서 가족들 다 대충격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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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낼름
- (빤히) (빤히) (빤히)
- 뜨끈뜨끈한 꼬순내 폴폴 풍기는 겨울이 왔네
- 식탁에 올려둔 홍시 누가 훔쳐먹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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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히
- 잠깐 나갔다 왔는데 나봉이가 입구에서 이러고 기다리고 있길래 ㅋㅋㅋㅋㅋ 웃겨서 사진 찍음
- 수제비 귀 뒤집히도록 뛰어잇
- 누나한테 원하는 게 없을 때 있을 때
- 추릅
- 심한말 하고싶다
- ◠ ‿ ◠
- 고구마 먹었니
- ◉ ཅ ◉
- 🤦🏻♀️
- 고기 냄새가 난다 = 테린 먹는 날
- 우리집 돼지들
- 나봉이 귀여운 거. 쉬는 날 늦잠 자고있으면 문 밖에서 낑낑 거리다가 일어나는 소리 듣고 달려와서 애교부림
- 🦁
- 애기 자께요
- 나봉아 아니 단테야 아니 봉아
- 가나디와 강아지
- 누나 고구마 훔쳐먹을 생각 중
- 손님 증명사진은 그렇게 웃으시면 조아용 안 돼요
- 겨울 나봉이로 변신 중 (묘하게 눈이 작아짐)
- 월요일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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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 오는 날 나가서 심기불편 봉.. 자기가 나가자고 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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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이가 우리집에 온 지 딱 3년이 되었습니다🤤🫶🏻 세월 빠르다..!
- 돼지
- 봉이랑 낮산책 나갔다가 노리쉬 강쥐한테 살해협박 당하고 왔다.. 당신의 개가 댕카를 넘어 날아오르는 걸 보고싶지 않다면 댕카에서도 꼭 리쉬를 하십셔...
- 둘째 누나가 소고기 간식 사줘서 행복한 봉
- 목욕 당할 때마다 갑자기 으른개 돼서 피드백 요구함
- 완전 유니크한 누렁이 봉구, 봉식이에요 임보처나 입양처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 인스타스램 gi_help_dogs 스레드 help_gwangju_dogs
- 최애간식을 마주하는 자세
- 딸기의 흘러내리는 가래떡 모먼트
- 가래떡 흘 러 내 려 용
- 벌레 날아다니는 거 보고 쫄아서 누나 옆으로 피신 옴..... 벌레가 니 눈꼽 보다 작던데 나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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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까지 일하고 있는데 난데없이 뛰쳐들어오더니 저러고 쳐다봄; 갑자기 어디에 꽂힌 건지 모르겠음
- 빗물 가득한 풀숲에 얼굴 들이밀고 다녀서 세수 빡빡 당함
- 아침부터 기분 최상
- 누나 일 안 가서 좋냐 사료값은 이제 봉이가 벌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