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임시)
은근슬쩍 정착하려고 합니다.
주저리주저리 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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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작품일까나..
- Reposted by 무기력(임시)이건 사실상 영업이죠
- Reposted by 무기력(임시)수동적으로 유권자의 눈치-실제 유권자가 아닌 과대표된 일부 유권자거나 상상속의 “일반적이고” “상식적인” 유권자일 때도 있습니다-를 봐서 이들이 반발하지 않을 만한 “무난한” 의제만 상정하게끔 유도한다는 점에 있습니다. 이러면 사실 정치적 세력으로의 메력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는 유권자들의 의견이 바뀌고, 정치란 유권자들의 말을 듣는 것이지만 동시에 사회에 변화를 가져오는 활로-좋은 변화든 나쁜 변화든-임을 잊게 합니다. 미국 민주당이 지금 이 수렁에 빠져서 고전중입니다.
- Reposted by 무기력(임시)이거 해외에서는 “그녀가 매를 불렀다“ 수사법이라고 하는데 흔히 가정폭력이나 데이트폭력에서 가해자가 ”상대가 내 화를 돋궈서 내가 때리게끔 했다“라는 식으로 모든 주도권과 주체성과 원인을 상대에게 지우듯이 공화당/민정당은 어쩔 수 없이 뭔가할 수밖에 없고 그냥 상수고 민주당이 그런 짓을 하게끔 유도했고 생긴 문제는 민주당이 다 치워야하고… 로 귀결되는 화법입니다. 공화당/민정당은 어떤 책임을 질 필요가 없게끔 인식하게 하는데에도 문제가 있지만 그만큼 심각한 문제는 민주당에게도 영향을 끼쳐 적극적으로 의제나 안건을 상정하지 못하고
- Reposted by 무기력(임시)ㅋㅋ 퀴어/앨라이, 여성들이 주로 지지한 이 정부에서 배반 안 당하는 건 시젠남 뿐이라는 게 매번 웃기네요...ㅋㅋ
- 우원식 의장 “‘성평등 개헌’ 동의… 합의한 만큼 단계적으로 개헌하자” www.womennews.co.kr/news/article... "다만 성평등 개헌에 대해서는 조속한 합의가 어렵다고 봤다. 우 의장은 여성 대표성 확대 조항 등을 포함하는 성평등 개헌에 대한 입장을 묻는 여성신문의 질문에 “개인적으로 충분히 동의”한다고 말했다. 다만 “개헌 시기가 오면 모든 분야에서 개헌안을 들고나오고, 개헌안에 따라 반대하는 여론도 굉장히 높아진다. 그러다보면 개헌을 못하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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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ed by 무기력(임시)고양이 보여주는게 협(俠)이다
- Reposted by 무기력(임시)the do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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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ed by 무기력(임시)나물나물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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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ed by 무기력(임시)절구에 마늘이랑 태국고추랑 팜슈가, 미원 넣고 빻빻빻빻 하다가 페이스트화 되면 라임즙 팍팍 넣고 피쉬소스 슬쩍 넣고 고수 다져 넣은 소스(=뜩뜨레이코콩)를 좋아함. 생선구이나 온갖 내장육 찍어 먹어도 맛있고 삶은(구운)달걀 찍어 먹어도 맛있고 새우나 쭈꾸미, 삶은 소라나 다슬기, 각종 생채소랑 볶은 바나나꽃에 뿌려 먹어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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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ed by 무기력(임시)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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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ed by 무기력(임시)품격 있는 먹보란... 음식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기꺼이 양보하고 다른 사람이 음식을 남겼을 때 그 사람이 먹어도 괜찮다고 할 때만 그 음식을 마저 먹고 먹을 때는 항상 식사 예절을 지키고 자신의 먹분수(그릇)를 알고 욕심부리지 않으며 정성껏 만들어진 음식을 함부로 평가하지 않는... 그런 사람이다
- Reposted by 무기력(임시)집에 가져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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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ed by 무기력(임시)대통령님 그럼 앞으로 노동운동으로 집회하고 농성할 때 경찰이 강경진압 안 하도록 부탁합니다 세종호텔 연행, 청와대노조 농성 침낭반입 저지에서 최종 불신 되었습니다 진짜
- Reposted by 무기력(임시)프리랜서의 반대말은! 힘멜앉아라고 합니다
- Reposted by 무기력(임시)프랑스 쉐프 "감태는 바다의 트러플이다" 아니 누가 자꾸 국가기밀을 유출하는거냐 감태는 안그래도 비싸다고
- Reposted by 무기력(임시)매생이만은 지켜야 한다 이건 매생이 국입니다. 이 하얀건 뭐죠 굴입니다 굴을 이렇게 많이 넣는다고? 엄청나게 고급 식재료인가?
- Reposted by 무기력(임시)5000만 원 미만 임금 체불의 양형 기준은 4∼8개월이다. 검사가 구형하면 피고인이 “아, 집행유예를 받을 수 있겠구나” 하고 대놓고 안심하는 수준이다. 못 받은 임금이 5000만 원에 이르려면 대체 얼마나 오래 일을 해야 했을지 상상해 보라. 피해자가 돈도 받지 못하고 일한 시간보다 가해자가 교정시설에 머무르는 시간이 훨씬 짧다.
- [동아광장/정소연]임금 체불, 그 대가가 명백히 비싸야 한다 naver.me/xoGAJjwL
- Reposted by 무기력(임시)[동아광장/정소연]임금 체불, 그 대가가 명백히 비싸야 한다 naver.me/xoGAJjwL
- Reposted by 무기력(임시)지난주 한 중견기업 대표가 임금 체불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임금 체불 사건치고는 형량이 꽤 높은 편이다. 그런데 이 대표가 체불한 임금이 얼마였는지 아는가. 약 100억 원이었다. ↑ ㅅㅂ
- Reposted by 무기력(임시)고흐 하트넷 고트넷 🐐
- Reposted by 무기력(임시)AI 붐 때문에 명확해진게 인류의 에너지와 자원은 굉장히 제한적이고 몇몇 나라에 몰려있으며 반도체도 필요한 그 시점에 충분히 찍을 수가 없음. 스마트폰, 컴퓨터 다 마찬가지란 이야기. 대만, 한국에 전쟁나면 인류는 일정 수준 이상의 컴퓨터를 만드는게 불가능해진다. AI 만능, 기술 만능 이전에 그냥 전세계가 피보는거야. 전쟁나면 KRW보다 비트코인이 안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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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ed by 무기력(임시)빗썸, 695명에게 비트코인 2000개씩 오지급 사고 www.ilyo.co.kr?ac=article_v... 오지급 된 비트코인, 총 133조 원 가치 추산…86명에게 오지급된 20만 4000개는 회수 못해 *20조원 규모 세상 어떤 회사, 거래소가 실수로 20조원을 입금해요 진짜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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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ed by 무기력(임시)애초에 코인이랍시고 아무한테나 2000억을 실수로 입금할 수 있는게 무슨 가상화폐고 안전한 블록체인 어쩌고냐고. 진짜 인류 전체의 발전을 방해하는 잡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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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ed by 무기력(임시)the matryoshka. 🪆 #alanw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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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ed by 무기력(임시)@: 돌고래 진짜 싱기... 제주 발령받아 잠시 살때 날 좋은 계절엔 주말마다 딸내미 데리고 배낚시를 다녔는데... 돌고래를 만났어요. 삐죽 고개 내밀고 한참 보더니 쏙 들어간... 선장님이 보시더니 어린애 보고 갔으니 좀 있다 떼거지로 올겁니다. 말 끝나기 무섭게 돌고래 열댓마리가 몰려와서 애가 젤 잘보이는 곳에서 공중제비 물총쏘기...한 5분을 그렇게 인사하고 가더라구요. 평생 첨이자 마지막일 진귀한 경험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