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고기의 침묵
🌈📸👬🏻🐶🐱🦜 he/him
그림러 아님. 아무 덕질 안 함.
그냥 호모 얘기나 하고 가끔 인권 얘기함.
http://yangseungw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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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미친놈이 서울역사에서 고레고레 소리 지르길래 뭔가 봤더니 해병대 전역했다고 엄마 앞에서 군가 부르고 큰절하고 사람들 박수 치고 있음.
- 오 서울역 장병 라운지 … 오 … (생략)
- 안전하게 뒷담화 할 공간 시급
- 가만히 앉아서 마감만 쳐내고 있는데 통장에서 하루만에 100만원이 빠져나갔어 … (카드값 ㅅㅂ)
- 아직도 마감을 못끝냈다는 환장할 소식. 왜냐고 물어보면 다 저의 불찰입니다.
- 누구한테 연락처를 받았길래 뜬금 클래식 공연 촬영 의뢰가 들어오지 …?
- 난 언제쯤 사진 발주를 실수 없이 한 번에 넣을 수 있을까? (주문서 잘못됐다는 출력소 전화를 받으며)
- 마감하루지나서 오늘까지라도 끝내야 설치기간 겨우 맞출 수 있는데 너무 하기 싫다 살려죠
- 아저씨는 룰라 메들리나 들을게
- 각각 다른 사람들과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가 어떤 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모두가 공통적으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쎄함을 느끼고 있다는 게 신기했음. 좀 더 지켜보기로.
- 어제, 같은 일행분이 뭔가 아이돌 캐릭터 같은 그림을 그리시길래 나 : 이게 누구에요? 일행 : 슈요. 슈 아세요? 나 : 아, SES 의 슈요? 일행 : 아니요. 슈의 라면가게 모르세요? 나 : ????? 나머지 일행들 : 양고기님 슈의 라면가게 몰라요??? 나 : ?????????? (모름)
- 대놓고 전애인 도촬하는 집착남 되어버림
- 전전애인은 가수가 됐고, 전애인은 디제잉을 하고, 난 뭐하지 리코더라도 불어야겠다. (음악재능 0)
- 이게 무슨 상황이야 도대체
- 늘 그렇듯이 인생은 계획대로 되질 않네 (계획을 세운 적이 없음)
- 10월에 촬영하고 보정 끝낸 사진들을 이제와서 다시 보정해달라는데 어떡하지.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는건가
- 오늘 만난 지인이 빻은 발언을 (레알 10분에 한 번) 너무 많이 해서 나열도 못하겠고 이제 헤어졌는데 더 이상 그 누구와도 대화하고 싶지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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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닌텐도 봉인해야겠다
- 불의 해라 그런지 붉은 말의 해라 그런지 다들 길길이 날뛰네
- 이달 초 까지 겨우 끌어올렸던 컨디션 와르르 무너졌다. 닌텐도로 도피중
- 닌텐도 스위치로 슈가 대디 크러시라는 게임이 나온대 store.nintendo.co.kr/70010000106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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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이 필요한 상황이다
- 장례식장 가야 되는데 발이 안 떨어진다. 이럴 때마다 현실을 마주하고 싶지가 않다.
- 어제 눈 왔는지도 몰랐음
- 갑작스런 지인 부고 소식에 너무 놀랍고 슬프고
- 어제 친구랑 밥 먹으면서 얘기하다가, 몇 달 전 친구가 어플로 사람을 만났는데 미술 하는 사람이라길래 다짜고짜 내 이름 대면서 아냐고 물어봤더니 양작가님이요? 하면서 벌벌 떨더래. 자기가 술 먹고 밤에 꼬장 부렸다가 내가 개정색해서 그 후로 무서워서 연락 안 한다고. 친구가 이 얘기 하면서 도대체 다른 작가들을 얼마나 무섭게 잡냐고 ㅋㅋㅋ 누구냐고 사진 보여달라니까 서로 식 안돼서 연락처 지웠대. 아니 나 진짜 그런 기억 없는데 억울하다. (근데 얘기 정황상 충분히 그랬을 가망성 있긴 함)
- 아침부터 성수에 있는 프린트숍 가서 뚝딱뚝딱 거리다 오전 일정 끝.
- Reposted by 양고기의 침묵가자구호선단 탑승 첫 한국인, 다시 가자 간다 “이번엔 3명 이상” 2026. 1. 19. 18:46 [짬] ‘천개의 마들린호’ 항해자 해초(김아현) 활동가 “올봄 선단엔 ‘한국 배’ 1척 참여하는 게 목표” v.daum.net/v/202601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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