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민
50대 부부입니다.
소통 하실분들은 디엠 주세요. 언제든 환영 합니다...
스타킹 좋아 합니다.
- 앤사진만 올렸더니 와이프 사진 요청해서 요즘 사진을 못찍어 일상사진으로 라도.. 오랫만에 와이프하고 퇴근후 영화 관람을 하였네요. 와이프가 독감 으로 몇일째 고생하다 괜찮아 졌다고해서 데이트 했네요.
- 아침에 출근전에 옷입을때 한컷 찍어 보내라 했더니 수위가 약해요 .ㅋㅋ 불금들 보내시고 즐퇴들 하세요. 전 퇴근 합니다..
- 오늘도 퇴근 하고 밥먹고 카페가서 데이트하고 행복한 시간 보냈어요..
- 주말 잘 보내시나요. 앤이 운전하는차 타고 데이트 하던날. 지금은 공부해 여유가 없다고 변태짓 잠시 하지 말라네요 . 다음주 화요일도 밥먹고 데이트 하기로 했네요. 목감 신도시에서 보시면 말걸어 주세요.. 알리바이를 만들어하는데 .....
- 날씨가 너무 춥네요. 퇴근하고 밥먹자고 했더니 이쁜모습 ㅋ 뭘 먹을까 고민 이네요.. 요즘 아파서 운동도 제대로 못했더니 살이 쪄서 둔해지고 남은 오후 홧팅 하세요..
- 불금 입니다. 앤이 아침에 보내온 홧팅 하라는 사진 ㅋ 이런 사진 원하는거 아닌데 밀당을 잘하는건지 요즘 이쁜짓 많이 해서 귀여워요. 먼저 만나자고 하고 어디 가냐고 묻고 하여튼 사랑스러워요. 당분간 퇴근 하고 만나기로 했네요.. 주말은 가정에 충실 하기로 ㅋㅋ.
- 앤이 누구 다리가 굵은가를 믈어 보라네요. 공부 하냐고 앉아만 있다보니 살이 2키로나 쪘다면서 다리가 튼실 하거든요.허벅지가 꿀벅지 입니다 ..
- 오늘 앤과 데이트 잘하고 왔어요. 맛난 점심과 카페에서 차한잔 하고 모텔까지 원스톱 했네요. 공부 하냐고 머리가 아퍼는데 오빠 때문에 힐링 했다고 너무 즐거운 시간 이었다고 하네요. 행복이 뭔지 느겼네요..
- 1월10일 토요일에 앤과 데이트 합니다. 인천 소래호구역 근처에서 점심 먹고 모텔을 갈까 카페에서 담소를 나눌까 생각 중입니다. 앤한테는 그날 내가 발정나면 모텔 갈수 있다 했더니 오빠 하고 싶은대로 하라는 말도 이쁘게 하는 앤 입니다. 요즘 이런 맛에 살고 있습니다. 물론 와이프 한테도 엉청 잘하고 있고요. 지난 주말에 와이프를 위해 비상금을 털었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제 앤하고 톡하면서 앤이 상호 관전 언제 하냐고 물어 보네요. 다른 사람하고는 못해도 관전 정도는 해준다네요. 사랑스럽고 이쁜 앤입니다. 내 성향을 알고 맞혀줄려는 맘이 ...
- 연말 분위기 내고 싶다 해서 퇴근하고 저녁먹고 카페에 사서 데이트 잘하고 왔네요. 공부하냐고 많이 힘들고 시간 없는데 내주는 앤 너누 귀여워요..
- 다음주 화요일에 퇴근하고 앤만나 모텔 갈려고 했는데 피곤에 쩔어서 아래가 염증ㅇ에 전립선에 문제가 있어 부천 대형 카페에 가서 놀다 오기로 했네요. 섹스야 다음에 하면 되는거죠.. 와이프와 안한지도 10일이 되는데요...
- 주말 보고 싶다고 했더니 옥수수 먹는 사진을 보내 왔네요. 어제 송년회 한다고 달렸더니 해장 하라 나가야 겠네요. 이쁜 앤이죠...제눈에만요
- 불금들 보내세요. 연말이라 정신이 없네요. 앤은 섹스를 좋아 하는 타입은 아닙니다. 저또한 앤을 섹스를 위한 목적으로 만난거 아니고요. 전 여자를 스타일을 보는데 앤이 딱 내 스타일 이다보니...
- 어제 앤 잘만났고 많이 대화 3시간 나누었네요. 좋은 사랑 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와이프 한테는 미안하지만. 그래도 사랑은 어쩔수 없네요. 와이프한테도 잘해야죠. 앤사진 1장 올려 봅니다..
- 헤어진 앤이 연락이 왔어요. 새벽3시까지 톡했고 집안일에 자격증 공부에 많이 힘들었다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내가 너무 감정적으로 몰아붙인게 제일 힘들었다네요. 내년 자격증 시험 끝날때 까지 기다려 달라고 하네요. 오늘 저녁 먹기로 했네요. 그리고 남편 하고는 서류상 이혼했다고 하고요.. 회사일 도와줘서 너무 고맙다고요..
- 나른한 오후 홧팅 하시고 먼저 퇴근 합니다. 전 애인이 바뀐 전번 보내 왔는데 이걸 어떻게 받아 드려야 할까요? 사진은 와이프 입니다. 1.연락한다. 2.연락 안한다
- 오늘은 와이프 생일이라 아침에 없는 실력 발휘해서 아침상 차려 주고 출근 일찍 일어 났더니 아 피곤하다. 저녁은 근사하게 챙겨 줘야 1년이 편하겠죠.. 불금들 되세요. 운동을 팍 세게 했더니 허리가 고장 나서 불금 되기는 힘들듯요...
- 자꾸 생각 나요 헤어진 여인이... 잊었다가도 회사일로 부딪치면 힘드네요. 편 들어줄수도 없고 내가 너무 많이 사랑 했나 봅니다. 어제도 부서와 언쟁에 끼어 들수가 없어서 전화 통화만 하고 말았네요. 참 청승 맞게 이나이에 사랑이라니 엔조이 할려고 만났는데.. 사랑에 빠질 줄이야..
- 불금들 되세요. 1주일내내 술을 먹었더니 운동도 못해 몸도 엉망이고 와이프는 짜증이 만땅.. 이번 주말은 조신하게 와이프한테 올인 해야죠.. 곧 생일인데 선물도 사주고 이쁨 받아야죠.
- 피드를 보면 레전드분들이 많아서 항상 글쓰기가 부담되네요. 여긴 긴글을 쓰기가 제한이 있네요. 회사일도 바쁘고 어제는 헤어진 앤 부서하고 마찰이 있었는데 기분이 영 뭐 같아 잠을 거의 못잤네요. 잊어야지 하면서 못있는건 사랑 이겠죠. 통화한번 하자고 하는데 그냥 읽씹 했네요.
- 앤하고 2년반 가까이 사귀다가 갑자기헤어진지 6개월 회사 동료 로써 자주 마주칠일이 많지만 그러지 않을려고노력 중이다. 너무매력있고이쁘고(성형 미인ㅋ)착하고성실하다 이만한여자가 없다. 헤어 지자고도 아니고 연락처 차단하고 하는지 모르겠다. 내 잘못이 크다 둘이 톡하는거 들켜 버렸다. 힘들었다고 하니 미안하다. 아직도 그녀를 잊지 못하고 있다 맘속으론 잊어야지 다짐 하지만 꿈속에서도 나타 난다. 자기한테 정리할 시간좀 달라고 한다. 사랑하는맘 변하지 않는다고 이상한 생각 하지 말라 한다. 이게 이별 통보 인데..
- 브라에 꼽혀서 마지막 10탄 오랫만에 헤어진앤 첨이자 마지막 으로 올려 봅니다. 한때 사랑했던 맘에... 와이프와 같이 이젠 눈팅만 할까봐요.
- 브라에 꼽혀서 9탄 늘 그렇듯이 10탄이 마지막 입니다. 마지막10탄은 헤어진 앤 브라한모습 올려 볼까 합니다.. 아님 와이프 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