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cheon
그로테스크한 판타지와 인외, 크리처
인스타: instagram.com/woocheon_98
- 새로 장만한 세작과 보이차로 끓인 차만두국, 그리고 세작 엽저를 넣어지은밥과 엽저를 넣은 계란말이... 주말의 티코스가 알차다...
- 케일패 전리품들....
- 카유 미니노리개~!! 도밍 작가님 팬이라 만들어 보았어요~!!!
- 얼마전부터 그림 모임이나 갖가지 취향을 밝히기 좋은 모임을 나가게 되면서부터 그림이나 캐릭터 취향을 스스로 말하고 다니는데 생각보다 딥하고 까다로운 입맛에 대화도중 상대방이 자다가 깨니 눈앞에 우주가 펼쳐진걸 목격한듯한 눈빛을 한것을 여러번 목격하게 되었다... 🌌🌌 가끔 머리를 부여잡는 상대방은 덤...
- 부동괴수(不動怪獸) 무엇인가를 기다리듯 깊은 수면 속에서 여러가닥의 뿌리를 하늘거리는 채 가만히 멈춰있는 수경괴수. 그렇게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멈춰있으면서도 무엇인가를 바라듯 간절히 뿌리 가닥을 하늘거리는 모습이 애처롭다. 기적, 행운, 우연에 인한 행복만을 바라며 모든 것을 그만둔 결과 깊은 수면만이 그의 안식처가 되었겠지. 이것이 자업자득이 아닌가 생각하겠지만 한번 맛본 행운의 달콤함에 빠지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 휴가 마지막날 저녁은 차만두국. 보이차에 만두를 넣은 만두국인데 몇주전에 갔던 티코스에서 나왔던 만두국이 독특하면서도 맛있어서 한번 재현해봤다 2주간의 휴가가 끝나가니 아쉽기만 하다...
- 중성적이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누구나 부담없이 착용할수있는 노리개를 만들어 봤어요~!!!
- 이번에는 무려 적박인쇄!!! 부적에 영롱함 첨가!!! 현장 반응이 꽤 뜨거웠답니다~!!!
- 이번에 서울숲 모초진 정모 이벤트에서 뿌렸던 삽목인어 부적입니다~!!! 다들 마음에 들어해주셔서 다행이었어요~!!!
- 전통매듭 독학한지 거의 8년차의 첫 재작 노리개 이름은 무광등(無光燈)과 궐왕(蕨王)입니다.
- 야근의 노예는 일요일 출근에 미쳐 폭립에 와인을 따고야 말았어요~!!!
- 새벽까지 카페에서 매듭 맺는사람? 나에요!!! 나!!!!
- 드디어 일낸 호야 프렉클 스플레쉬!!! 꽃잎이 벌어진 틈새로 초콜릿 아몬드 브리즈 향이 솔솔 난다...♡♡
- 모티브는 우리나라 전통음료 오미자 창면이에요!!! 이미지 출저: 유튜브 달방앗간 youtu.be/jnKlZ8CGnG8?...
- 이름:???(해석불가) 머나먼 세계의 독특한 생물 종인 수경괴수들을 연구하던 중 그동안 보지 못했던 형태의 새로운 괴수를 발견했다. 이 세계의 동물들은 대부분 식물들과 결합되어 있는 형태지만 이 생물은 Schisandra chinensis종의 식물처럼 보이는 부분을 제외하고는 어떤 수경괴수와의 공통점을 찾아볼 수 없었다. 이 생물이 수경괴수라고 추정되는 증거는 얼마전 발견한 이 세계의 다른 연구가의 기록에서 이 생물이 수경괴수라 분류시켜 놓은것이 전부지만 우선 첫 발견자이자 기록자를 존중하여 나 역시도 이를 수경괴수라 분류하겠다.
- 쪼꼬미 삽수부터 키워왔던 목베고니아가 꽃까지 피었어요!!! 기특하기도 하지 우리 고니~~~~❤️❤️❤️❤️
- 목베고니아의 성장속도가 갑자기 폭력적으로 변해서 식물등을 질렀어요 그와중에 꽃몽우리는 왜이렇게 예쁜거니? ㅠㅠ
- 종로 원석 팝업!!!
- 어제올렸던 캐릭터 수경괴수의 모티브는 너덜너덜한 잎이 멋진 호야 카우다타 수마트라와 투명한 매력이 있는 하월시아가 모티브에요 특히 카우다타 수마트라는 키우고 있다 얼마전에 초록별로 보내고 만 슬픈사연이 있는 아이에요 ㅠㅠ 그리고 하월시아는 키우고 있는건 없지만 요즘 그림의 모델로 쓰는것에 푹 빠졌어요!!!!
- 수경괴수. 빛이 사라져 가는 깊은 물속에 들어가면 각양각색의 수경괴수들을 볼 수 있다 언뜻 보기에는 화려하지만 그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것은 금물이다. 뭍의 삶이 어땠을지는 모르지만 더욱 깊은 물속으로 도망간 그들이 버린 것은 겨우 되찾은 기억뿐만이 아니었는지 본래의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애처로운 모습으로 일그러진 몸뚱어리로 이성 없이 마구잡이로 주변에 가하는 폭력에 휘말릴 수 있다.
- 현생에 치어살다 오랜만에 타블랫을 잡았어요 ㅠㅠ
- 퇴근하자마자 눈에 들어온 호야 라쿠노사 슈퍼실버의 사랑스럽고 향기로운 메세지♡ 라일락에 머스크가 살짝 섞인듯한 향!
- 연등회 구경가기전 낮에 놀러간 식마켓. 호야 운둘라타 가격이 거의 반정도 내려가서 구매했어요 빛이 구워져 와인빛으로 물든 잎을 보자마자 왜 운둘라타가 거지미 호야 끝판왕이라고 불리는지 단번에 이해가 갔다 그리고 오픈런 상품으로 받은 알로카시아 베놈, 그리고 소매넣기 당한 호야 코네리...
- 지난 토요일 연등회... 사자탈에 조명을 달아놓으니 멋지다.
- 외목대 페퍼론치노가 너무 커져서 선반하나 추가~!!! 지금은 조립 끝내고 한잔하고 있어요 이거 맛이 궁금했는데 꽤 괜찮네요
- 주변에 식집사 친구가 있으면 조심해야 할 점.... 뭔가 갑자기 늘어납니다^^ 호야 러버로써는 엄청 좋은 일이기는 하지만요
- 불교박람회에서 사온것들 백매차만 마셔오다 처음으로 홍매차를 마셔봤는데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선명한 체리향이나요 마치 체리쥬빌레 비슷한 느낌? 설마 가향을 한건 아니겠죠?
- 그리고 똑같이 백살은 넘었음에도 훨씬 더 정정하신 누님(할머니) (채보를 만들려면 적어도 사람이 칠수 있게 만들어줘야 하는거 아님니까 제작자님들....ㅠㅠ)
- 아니 할아버지!!!! 백살은 훨씬 넘은걸로 알고 있는데 왜 이렇게 정정하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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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봄이어서 그런지 꽃 관련 오더가 내려와 오랜만에 판타블랫을 잡네요!!! (집에서 엑타 가져오고 싶다... ㅠㅠ)
- 큰일났다!!! 한달에 그림한장 그리기 계획이 흔들리고 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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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년도부터 하고 있던 리듬게임이 3년간 스토리 없데이트 상태였는데 갑자기 예고편이 올라왔다.... 관 앞에서 애도중에 갑자기 고인이 관짝을 열고 나온 기분..... youtu.be/bP_lqRV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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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식마켓 나눔 특별 선물. 곡옥팔찌... 삽목인어부적을 나눔하면서 맨처음 접선하는데 성공하시는 3분깨 드린 특별선물 꾸러미중에 한개에 랜덤으로 넣어드렸는데 마음에 들어해주셔서 다행이었어요♡♡♡
- 오늘 들인 호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