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도 만져봤지만 삽입은 끝끝내 허락해주지 않던 누나
누나 뒤에 누워 자지만 빨딱거리고 세워서 엉덩이에 비비고있으면
축축하다며 잔소리를 하고 부드럽게 만져주던 기억이 난다
요새들어 서로 먹고살기 바빠 만나도 별일없었던것처럼 얘기만 하는데
또다시 방잡고 뜨겁게 놀던 그시절이 돌아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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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보지를 처음만진건 아마 추석때였던걸로 기억한다
누나집에 나란히누워 인간중독이라는 영화를 보다가 야한장면이 계속해서 나왔고, 서로 민망해했지만 누나는 본인도 모르는사이 가슴을 만지작 거리고있었다
이미 자지가 설대로 서버린 나도 누나가슴을 만지기 시작했고, 그렇게 꽤나 오래 가슴을 애무했더니 누나가 허리를 들어올리며 바지와 팬티를 벗기 시작했다
그리고선 나지막하게 만져달라고 했고, 나와 누나는 영화는 뒷전인채 서로의 성욕을 채워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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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리는손으로 만져본 누나의가슴은 그때보다 더 커진것같았고, 말랑말랑했다
그래서였을까, 내 작은 자지도 부풀어오르는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렇게 누나가슴을 쭈물럭대고있으니, 누나가 아주 얕은 신음소리를 내며 옷을 들어올렸고, 나는 또한번 누나의 젖꼭지를 마음껏 빨게되었다
누나는 나를 가볍게쓰다듬으며, 한쪽만 빨지말고 반대쪽도 빨아달라며 가슴을 내밀었고, 그렇게 꽤나 오랜시간을 앉아서 누워서 가슴을 애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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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던 누나가 내가 하도만져대니 일어났고, 날 떨쳐낼줄 알아서 급하게 손을 뗐다
하지만 누나는 다정하게
"누난데 뭐어때"
"괜찮아 더 만져도돼"
하면서 속옷을 벗어주고 손을 가져다 댔다
맨살로 느껴지는 누나의 가슴은 너무나 커다랗고, 보드라웠으며 얕게 베어나오는 신음은 내 자지를 터지게하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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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년가까이 된 이야기
자취를 시작하게되어 이사를 하게되었고, 이사가 끝나고 지쳐버린 우리둘은 침대에 누워서 잠에 들었었다
너무 어렸던 나는 항상 성욕이 끓고있었고, 내 옆에서 잠든 나이많은 친누나의 가슴이 문득 만지고 싶어졌다
그렇게 누나찌찌를 만지게되었다. 처음만져본 누나가슴은 크고 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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