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록🌳深緑
일기장
- 안 오는 사이에 게시물 검색 기능 생겼네?? 원래 있었는데 내가 몰랐던 건 아니겠지
- 트위터 또 터졌어
- 어제 나이브스 아웃 웨이크 업 데드맨을 봤다 친구랑 수다 떨며 보면서 둘이서 범인도 맞히고 동기도 맞혔지만 추리 과정을 거친 게 아니고 순전히 감으로 맞힘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재밌었어 추리물 좋아하면 이쯤에서는 이런 전개로 가줘야 제맛인데 오 역시…! 그렇지 박수 치며 보게 하는 영화
- 회사에서 간식 안 먹고 버티기로 결심했는데 첫날부터 꽤나 힘들다 집에 있는 건 다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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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간 친구가 너무나 그립다 내 친구는 자기가 내 얘기 들어도 아무것도 못해주는 게 미안하다고 그랬었는데 그냥 내 얘기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너무 고맙고 숨쉴 수 있는 기분이었어
- 이번 달은 복부 CT 촬영이 있다 지난 달부터 순환이 잘 안 되어서 2월에 받을 걸 3월로 넘긴 건데 지금도 컨디션 안 올라옴
- 🌗 떠오르는 반달 🌓 🔹🔹🔹🔹 🌟🌟🌟 레벨: 3 점수: 58 #GoogleDoodle g.co/doodle/n473cxy
- Reposted by 심록🌳深緑안녕하세요. 한겨레 SNS 운영자입니다. 2월17일 블루스카이 계정을 열었습니다. 앞으로 이곳에서도 한겨레의 뉴스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자주 뵙고 뉴스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요즘 좀 이래저래 많이 지쳐 있어서 인풋도 아웃풋도 어렵고 책도 한 장 못 읽겠다
- 어제부터 계속 날이 영하권임🥶 대신에 미세먼지 싹 걷혀서 공기가 맑아졌다
- 새해를 맞아 계획을 몇 개 세웠다 ●출퇴근길 버스에서 웬만하면 폰 말고 차창 밖 풍경을 보는 데 집중하기 ●물 자주 마시기 ●저녁 8-9시 사이에 샤워 마치기 ●새벽 1시 전에 자기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매일 20회 이상 스쿼트하기
- 오늘 한파주의보 뜬 거 모르고 코트 입고 나온 자🥶 주말에는 봄날 기온이었는데
- 눈이 펑펑 온다🌨 퇴근하기 전에는 그쳤으면
- 토요일 폴립 조직 검사 결과 이상 무…! 이번엔 좀 긴장하고 있었는데 다행이다🥹🙏✨️ 한 달 동안 걷기 외에 아무 운동도 하지 말라고 해서 미세먼지 없는 날 골라서 만보 걷기 해야 할 듯
- 이게 얼마 만에 보는 파란 하늘이야 어제부터 바람이 좀 불더니 거의 일주일 만에 두터운 미세먼지가 걷히고 공기질도 상당히 좋아졌다
- 풀근무했다…(터덜터덜 그래도 내일부터 연휴다!!🥳
- 조기 퇴근 시켜줄 줄 알았는데 말이 없어🥹🥹 도시락 안 싸와서 사 먹으러 가야 돼
- 미세먼지 때문에 오늘은 점심 시간 산책을 쉬기로 함 수술 후 2주 간 안정해야 한대서 할 수 있는 운동이 걷기뿐인데 미세먼지가 날 가로막네
- 미세먼지 때문인지 오늘 하루 내내 지독하게 피곤했다 버스에서 5분 정도 졸았는데 이렇게만 자도 살 거 같네
- 누가 버스에서 귤을 까 먹나 봄 향긋한 귤 냄새 좋다
- 수술 결과 보러 병원 왔다 5시 예약인데 40분 전에 도착해 버림
- こちらにも 先週の手術は無事に終わりました! 当日退院して家でゴロゴロしてます 心配してくださって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暖かいお言葉、お気遣い、心より感謝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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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매섭게 추운 줄 모르고 코트 입고 나왔지만 핫팩이 있어서 살았다
- 수술까지 앞으로 3일 감기 걸리면 수술 미뤄진다고 병원에서 건강 관리 철저하게 해 달라고 신신당부해서 3일은 사무실에서도 마스크 해야 할 거 같다 사무실은 사람이 적고 책상 간격도 넓은 편이라 마스크 안 끼는데 병원에서 저렇게까지 말하는 걸 보면 정말 온갖 호흡기 질환이 대유행인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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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핫케이크 먹고 싶다 회사 근처에 수플레 파는 가게 있으면 오늘 갔을 텐데
- 아직도 블루스카이 피드 편집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여기 오면 이 세상에 그냥 나랑 팔로워분들만 존재하는 것처럼 조용하다
- 밤 사이에 눈이 많이 내려서 길이 엄청 미끄럽다 블랙 아이스 대박임 워낙 날이 따뜻해서 눈이 다 녹은 줄 알고 운동화 신고 나왔다가 5분 사이에 5번은 넘어질 뻔해서 도로 집에 기다시피 돌아가서 장화로 갈아 신고 나옴 수술 전 검사 받으러 병원 가는 길이 교통체증
- 수술 일정 2월로 미뤄질 뻔했는데 담당 의사 선생님이 원래 일정대로 가능하다 해서 이번 주에 수술 받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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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을 미루게 되었다 이따 병원이랑 통화해야 하는데 잠을 거의 못 잠
- 버스가 난방을 안 해줘🥲 몸통은 패딩 입어서 춥지 않지만 발은 시리다
- 체감 온도 -12도 어제보다는 따뜻하군(?)
- 신년 맞이 점심 회식🍽 다녀왔다😋 온반 처음 먹어 봄 지짐이가 맛있는데 사진을 못 찍었다
- 체감 온도 -15도
- 돈 걱정 없이 딱 1년만 쉬면서 집에서 그림 공부만 하고 지내고 싶다 지금은 일단 수술을 앞두고 있어서 뭘 새로 그릴 계획도 잡기 어렵고 기온 차가 심해서인지 퇴근해서 집에 도착한 순간 아무것도 하기 싫어 사 놓은 전자책은 많은데 긴 글을 읽을 기력이 없고 만화책 읽거나 오디오북만 듣고 지낸다 그림 그리고 책 읽으면서 양식 살 돈만 벌 파트타임 알바하며 사람 적은 소도시에 살고 싶음
-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산 만화인데 내용도 너무 내 취향이고 컷 분할이랑 배경 등 연출이 신의 예술임✨️ 교재로 삼아서 한 권을 통으로 따라 그려 보고 싶음 #독서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