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구이모
🌈 팡구 덕후
- 이모의 시시한 마술(장난감 흔들다가 후드티 캥거루 주머니에 쏙 넣고 ‘없다!‘ 하면서 빈 손바닥 보여주는 거)을 볼 때마다 매번 이런 표정 지으면서 놀라는 팡구. 주머니에서 장난감 꺼내면서 ’뿅!’하면 또 놀람 ㅋㅋㅋㅋ
- 우리 팡구 너무 주체적인 강아지네 혼자 어떻게든 해보려다가 안 되니까 도와달라고 하네
- 이모 맘마 먹지 말고 장난감 던지라 하네
- 입이 좀 심심하다고 눈으로 압박
- 너무 추워서 산책 못가고 옥상 잠깐 올라갔는데 30초?정도 만에 그만 내려가자고 안김 ㅋㅋㅋ 정말 너무너무 춥다 그치?
- 우리집 애들이 이렇게 질서를 잘 지킴
- 이거 싸우는 거 아니고 둘이 노는 거임
- 예쁜 얼굴로 무릎 강아지 하는 중
- 다른 삼촌 품에서 자길 구해달라고 삐삐치는 팡구
-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문득 보니 팡구가 이러고 쳐다보고 있었다. 급하게 줌 당겨서 찍음.
- 팡구랑 상봉해서 뽀뽀 백 번하고 물고빨고 했다
- 아파서 3일이나 팡구 보러 못 갔다. 이럴 때 팡구도 내가 보고 싶을까? 너무 보고싶어 우리 똥깨
- 새 장난감 마음에 들어?
- 이제 겨우 수요일이라니
- 루키 어르신 이렇게 차려 입으니까 꼬마 요정 같다 (ai 합성 아님)
- 피상적인 관계인 사람들과 하하호호 해야 하는 사교모임 피곤하고 의미없다. 팡구랑 암것도 하지 않고 쓰담쓰담 부둥부둥 하는 시간이 백만배 더 의미있어 내게는.
- 벌써 크리스마스 이브
- 팡구 눈뜨고 잔다
- 이모가 다른 강아지 안고 있어서 충격받음.
- 오늘의 팡구
- 아기야…
- ‘팡구‘ 불렀더니 이러고 쳐다봐서 엄청 웃었다. 혀 좀 똑바로 해 강아지야
- 너는 일하는 거 구경만 했는데 대체 왜 니가 이렇게 피곤한 거야 ㅋㅋㅋ
- 팡구 오늘 모종의 이유로 보호자 업무 현장 따라갔는데 벌써 지친 아기 캥거루 됨
- 개피곤한 월요일
- 팡구 패딩 하나 장만했어요
- 이모들 안녕?
- 루키와 팡구
- 왜 이런 식으로 먹는지 아무도 모름
- 삼촌이 자꾸 장난쳐서 팡구 요즘 화가 좀 많아짐
- 우리 똥깨 무릎 위에서 곤히 잔다
- 팡구 미용했어요
- 삐용 가습기가 너무 궁금해서 벌떡 일어섬
- 팡구의 필살기
- 곰돌이 인형 아이 예뻐해주세요
- 공성전이 치열함
- 순이 이 상자 너무 좋아함. 선물 준 이모 보람있으라고 그러나.
- 이모들 언제까지 폰할 거야? 낸내 안 할 거야?
- 장난감 던져주세요
- 집에 새로운 물건이 생기면 하루종일 구경함 ㅋㅋㅋㅋ 호기심 많은 고양이 순이
- 형아가 자기 간식 탐낸다고 오해하고 경고 중인 팡구
- 1분 가까이 이러고 있는데 왜 이러고 있는지 아무도 모름. 심지어 자기도 모르는 거 같음.
- 물 마시고 도도도 쫓아오더니 무릎 위에서 잔다
- 자다 깨서 멍한 팡구
- 팡구 빗질 받을 때마다 체념의 표정 짓는 거 너무 귀여움
- 경쾌한 발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