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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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 하고 싶은 모든 짧은 이야기들은 블루 스카이에 씁니다.
- 내 강아지 작아 병에 걸린 누나를 둔 #진돗개 의 최후. 택도 없는 옷을 모가지에 끼우고 있다. ㅋㅋㅋㅋㅋㅋ
- #해상화 영화 어제 본거 후기 쓰는 중인데 영화가 넘 어려워서 후기 쓰는 것도 넘 어렵다. 도대체 뭔 내용이야... 대사로 설명 안 해주고 장면으로 말하는 영화제 영화는 나랑 너무 안 맞다... 대중적인게 최고야. ㅋㅋㅋㅋㅋ
- 갑작스러운 영화 포스터 자랑. #양조위 너무 잘 생겼다. 작년에 양조위 특별전 달력 포스터 못 받은거 진짜 천추의 한이다.
- 여러분 씨너스: 죄인들 보세요!! 진짜 영화적 체험이라는 말이 뭔지 느끼게 해주는 영화입니다!! 영화관용 영화 그 자체 입니다!! 지금 재개봉하는 중인데 관이 너무 적긴하지만 그래도 볼 수 있으면 보세요!!! 제발 아카데미 상 엄청 타서 좀더 시간대 많고 본격적으로 재개봉하길! ㅠㅠㅠㅠㅠ
- 다음 주에 공주 여행을 갈까 말까 고민된다. -가고 싶은 이유 1. 군밤 축제를 함. 2. 내 사랑 김피탕의 원조가 공주라고 함. 3. 이름이 공주임. 티아라 들고 가서 공주 글자랑 사진찍고 싶음. -가기 싫은 이유 1. 이틀 노는데 여행갔다오기 피곤함. 2. 노는 날에 일찍 일어나기 싫음. 3. 가장 결정적인 이유! 부산이랑 공주랑 바로 가는 차가 없음! 오송역까지 ktx타고 가서 버스 두번 갈아타거나 대전역에서 시외버스 타고 가야된다. 너무 번거로워!! 고민고민 된다!!
- 아 이마크 현금 ic결제 먼저 되는거 너무 싫다. 아 체크카드로 해야 할인 받을 수 있다고!!
- 영화보러 왔는데 옆옆자리 사람 신분증 확인하길래 바쁘게 가방이랑 주머니 뒤져서 지갑 찾았는데 나는 안 해서 뻘줌. ㅋㅋㅋㅋ 그래.. 좀 건방진 생각이긴 했다. ㅌㅋㅋ
- 오늘은 내 음력 생일! 생일 축하는 양력 생일에 다 했지만 나는 케이크 먹을 기회를 놓치지 않는 여자고 생일이 두개인데 하나만 챙기는건 아깝다고 생각하니까 딸기 하트 케이크를 사왔다. 동물성 생크림만 쓴다고 하는 가게에서 사온 케이크인데도 크림에서 약간 혀에서 미끌거리는 느낌이 난다. 원래.. 생크림은.. 느끼한건가? 예전에는 몰랐는데 나이들어서 그 느끼함을 알게 된건가??
- 월급 받은 기념으로 큰맘 먹고 사먹은 #목살플레이트 요즘 매일 맛있는거 먹지만 오늘 먹은 것도 넘 맛있었다. 그리고 혈당을 높이지 않기 위해 먼저 샐러드를 조지고 고기랑 감튀를 먹고 있는데 샐러드가 부족해보인다며 서비스로 한사발을 더 줬다! ㅋㅋㅋㅋㅋ 와 ㅋㅋㅋ 배터지게 먹었다. ㅋㅋㅋㅋㅋ
- 작년부터 나의 최애 겨울 간식은 하겐다즈 딸기 맛 + 딸기 조합! 바닐라, 쿠앤크, 마카롱 등등 다양한 하겐다즈로 실험해봤는데 딸기가 제일 잘 어울린다. 부드럽고 달달한 딸기 우유맛 아이스크림에 딸기의 상큼함이 더해지고 딸기의 신맛은 아이스크림덕에 전혀 안 느껴진다. 콘프로스트 말은 우유에 딸기넣은 그림을 봤을 때 관념적으로 생각했던 바로 그 맛! 그 달달하고 진하고 상큼한 맛이다.
- 아 백수 생활 하다가 취직하니까 극장을 갈 수가 없네. 시간대가 너무 엉망진창이잖아! 일주일 꼴랑 이틀 쉬는 날에 보고 싶은 영화 일정 다 몰아 넣었더니 이틀 동안 영화 4편 보게 생겼고 거기다 평소 일할 때 보다 일찍 나가야 된다. 이게 쉬는 날이야 일하는 날이야. ㅋㅋㅋㅋ 하지만 나는 양조위 나오는 해상화도 보고 싶고 레이첼 맥아담스 나오는 직장상사 길들이기도 보고 싶고 폴 페이그 감독의 하우스 메이드도 보고 싶고 씨너스 아맥으로도 보고 싶단 말이지!
- 인스타에서 광고로 본 테이블 달린 실내 자전거 사고 싶다.
- 산책 길에 종종 보는 #고양이 눈 근처 털모양이 그린듯한 팔자눈썹이다. ㅋㅋㅋㅋㅋ
- 와 오늘 책 123일 연체 시킨 사람이 반납했다! 책이 있었구나??!! 그 책을 반납하기로 한 용기 칭찬한다. 비록 무인반납함에 들어있었지만. ㅋㅋㅋㅋ
- 아 나 이 쉽새끼가. 마감직전에 나가면서 정수기 밑에 물 버려서 물 바다를 만들었네. 내가 여기에 물 버리면 안 된다고 써붙여놨잖아!! 니 땜에 청소 다시 한다 이 새끼야.
- 요즘 일 하니까 보상심리로 돈이 자꾸 쓰고 싶어져서 큰일이다. 아직 첫달 월급도 안 받았는데! 거기다 밥값도 계속 쓰고 있는데! 직장 근처가 번화가라 매일 한끼 외식으로 맛있는거 먹고 있는데도 그걸론 만족이 안 되는지 자꾸 뭐가 사고 싶다. 그래서 최근에 지른건 곱창김 캔김이고 지금 당장 사고 싶은건 훈제 메추리알이랑 빌통. 퇴근하고 집에 가면 9시반이라 뭐 먹을 시간도 없는데 왤케 먹을게 사고 싶은거야.
- 아 너무 피곤하다. 쓰애끼들 하루에 돈 띨렁 3만원 더주고 사람을 11시간씩 부려묵고!!
- 한동안 날 따듯할 때 끼고 다녔던 반지들. 난 투머치한게 좋아.
- Reposted by 단것
- Reposted by 단것용권풍 기일인데 새 그림 그릴시간은 없고 그림 재업을... (블스에 올린적이 있나 기억이 안남
- 아아아아 미친! 퇴근하면서 택배 문 앞에 놔두고 왔어야 했는데 깜빡하고 그냥 왔네!! 개 산책 다 하고 집에 와서 생각나는 바람에 지금 다시 회사 가는 중... 제엔장! 그래도 우체국 아저씨가 헛걸음 하게 할 순 없잖아!!
- 고래잇 보조배터리로 폰 충전 했더니 손난로로 써도 될 정도로 따듯해지는데 정상인가
- 미친 숙소 방음 하나도 안 되서 누가 화장실 가거나 샤워만 해도 천장에서 소리가 난다. 개 시끄러. 이래서 귀마개를 공짜로 주는구만? 이럴꺼면 차라리 샤워 시설 있는 만화카페에 갈껄!!
- #반지의제왕 왕의 귀환 콘서트 보고 왔다. 크으으으으 다시 봐도 반지의 제왕은 진짜 명작이다. ㅠㅠㅠㅠㅠ 그리고 사람 목소리는 너무 아름다워. ㅠㅠㅠㅠㅠ 합창단이 일어나서 노래 할 때마다 소름이 돋는다. 이거 보러 매년 서울 왔었는데 이제 끝이네. 이제 부산에서도 하면 좋겠다!!
- Reposted by 단것
- 오늘 먹은 점심 너무 맛있었다.
- Reposted by 단것이 포스트는 환승연애를 한 번도 보지 않은 사람만 리포스트 할 수 있습니다.
- 와 오늘 퇴근 신기록. 마감에 사람 없어서 바로 칼퇴하고 버스도 바로 타서 9시에 퇴근해서 9시 18분에 집에 왔다. 짱 좋아.
- 오 이마트앱 출석체크 경품 당첨됐다! 이게 당첨이 되긴 되는구나... 잘 안 쓰는 보조배터리가 당첨되긴 했는데 어쨌든 신난다. ㅋㅋㅋ
- 헐 개 예쁘네
- 새 #티아라 왔다! 이제 이거 쓰고 똑바른 자세로 디즈니 플러스 왓이프 시즌2 봐야지. ㅋㅋㅋㅋㅋㅋ
- 잠을 잘 못 잤는지 날이 추워서 그런지 오른쪽 목이랑 어깨가 아프다. 그래서 퇴근하고 마사지를 받으러 갈지 말지 고민중. 마사지 받고 싶긴 한데 퇴근하고 마사지까지 받으면 너무 집에 늦게 도착할거 같애. 오늘 집에 택배와서 빨리 가고 싶은데! 그치만 아팠을 때 바로 마사지 받아야 개운하지 않을까?
- 오늘은 내 생일! 생일기념으로 흩뿌림덮밥(지라시스시) 샹티후레즈 케이크를 먹었다. ㅋㅋㅋㅋ 즐거운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