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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마시고 걷습니다.
- 도시락 싸놓고 맨몸 출근을 하고 있군. 지금. 정신차렷!!! 나놈.
- Reposted by eVan.news.naver.com/mnews/articl... 지금 이게 타이틀로 내보낼 문구니?
- Reposted by eVa이것도 한국도 해야함... 왜냐하면 당장 내가 개추운 한겨울 어느날 자기 차 문손잡이가 안튀어나오는데 어떡하냐는 소비자 민원을 받은 적이 있기 때문임. 꽁꽁 얼어서 안튀어나온대. 뜨거운 물 부어서 녹여도 되냐는데 아니오 선생님 잠깐만요 그건 안되지 않을까요 아 저도 모르겠어요
- 기다리고 기다리던 전시가 열립니다. 4월엔 추사, 9월엔 겸재 정선 특별전. 겸재 정선전은 삼성문화재단과 공동 기획으로 지난해 호암 특별전에서도 볼 수 없었던 간송미술관 소장품까지 나온다고 하니 꼭 봐야할 전시입니다. 오세요! 극우들의 도시…아니아니 간송의 도시 대구.
- 블럭프린팅. 2년전 들었던 수업인데 올해 다시 진행할듯하다. 그땐 좀 다른걸 만들어 보고 싶다.
- 대구시민으로써 너무 쪽팔린다. 실제로 만나보면 대구경북인들 대부분이 사람 좋고 멀쩡(?)하다. 그런데 이런 반헌법적이고 학력만 좋은 멍청이들을 계속 뽑는다. 정말 돌겠다.
- 오늘 잃어버린 것 : 장갑, 텀블러, 텀블러커버.
- 어제보다 덜 춥고 여전히 춥고 …아랫도리 단속을 더 하고 나왔어야했다. 덜덜덜덜 🥶🥶🥶
- 눈 온다.
- 로즈마리 꽃이 피었습니다.
- 정신차려보니 2월이다.
- 일본 제품에선 어떤 집착이 엿보일때가 많은데-정성이라기 보다 집착- 일본 문화 컨텐츠의 독특함이랄지 개성같다. 유형이든 무형이든 끝장을 본다는 느낌이고 희안하지만 그 집착적 작업이 나를 설득해서 사도록 만든다. 깊게 파고 드는덴 일본을 따를 데가 없다.
- Reposted by eVa가방에 키링 주렁주렁 다는거, 노리개잖아. 그 유행이 왜 이상해. 내 한국인의 피가 노리개 주렁주렁을 원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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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문형이 아닌 ‘~~~겠노’ 안 쓴다고. 아니라곸.
- 지역에 사는 청년들조차 일베식 이상한 사투리에 깊게 물들어 진짜 지역 사투리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한다고 받아들일거 같지도 않고 어쩌다 여기까지 왔나 싶고 하루종일 트위터 타임라인을 흐르는 사투리 소동을 보고 있자니 심정이 복잡미묘다단하다.
- 내 눈에만 보이는 순간의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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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샤! 일단 메고 아차차! 다시 가방속 헤집기 늘 보는 이 모습을 ‘사장님 또 헤매신다‘ 라고 명명하였다.
- 모여서 와인을 마셨다.
- 어제밤의 이쁨.
- 오늘 고추장 된장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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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궁님이 열일중이신지 단거만 땡겨서 사흘째 달달구리 오란다를 한봉지씩 먹고 있다. ㅡㅡ;; 내리 석달을 쉬더니 갑자기 일하겠다고 설쳐서 적응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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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데 다르다.
- 이틀째 불편하다.
- 충고인지 잘난척인지 구분이 안 되서 더 불쾌한 대화.
- 부끄럽고 부끄럽다.
- 오늘 사람쓰기에 실패했고 또 한가지 배웠다. 그동안 인복(?)만 믿고 설친 대가를 오늘 뒷통수로 받았다.
- 반짝반짝.
- 소박한 점심.
- 미안하다는 말하기가 그리 어렵나? 애나 어른이나 사과할 줄 모른다.
- 결기! 결기! 아오씨 궐기 아니고 결기라곸. 단순 오탈자 아니고 단어가 틀리면 문장이 우스워져.
- 아웅! 촌시러
- 취향도 그 취향의 깊이도 남다른데 무언가 부족하다.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거 같다. 잘난 척 건방떨지 말고 나를 벼리고 벼리는 반면교사를 삼을지어다. 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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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향에 안 맞으면 유행을 따르지 않으면 되는거고 궁금하면 동참해 보는 거지 이리 지랄발광할 일인가 싶다. 어느쪽이든 그저 개인의 선택일뿐인데 비난할게 뭔가?
- 요리괴물은 건방지다기보다 끊임없이 비교하고 자신을 확인 받으려는듯 하다. 불안도를 꽤 높은 사람이고 계획과 통제로 누르는거 같아.
- 뒷일은 생각 안 하고 일을 벌이고 있다. 어찌 될지는 나도 모르겠다. 최선을 다 하고 볼 일이다.
- 볕이 좋은 겨울날이다.
- Happy New Year!
- 몸살이구나. 몸살이야. 아구궁 뼈마디가 쑤신다.
- 한해를 마무리 하는 한잔. 햄복합미다이다이다이~~~^^
- 멍청한 사람들을 보면 욕지기가 치밀지만 순간에 일어나는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으려고 한다. 한톨 일어나는 감정에 에너지를 쓰기엔 내가 너무너무너무 아깝다.
- 개인의 서사나 히스토리가 도드라졌던 흑백요리사 시즌1 과 달리 시즌2는 음식과 요리가 더 잘 보여서 나는 좋다.
- 피곤이 지나쳐서 녹아내리는 느낌이다.
- 겨울엔 시금치랑 무우가 맛나. 젤 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