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게
일단 만들어는 둠 / 활동가와 게으름장이 사이 어딘가
- 옛추억을 조금이나마 기대하며… 슬며시 시작해보았습니다.. 알리사섭.. 우리 20대,,동년배들,,다덜 마비합쉬다,,
- 오 예전에 즐겨보던 방송 사라진뒤로 오랜만에 괜찮을지도?싶은 게임방송을 찾아따.. 생방을 주 2회만한다는게 아쉽지만..
- 와 핸폰 자동누끼 넘나 좋다 (피피티에 넣어야지 하며 신남
- 왼쪽의 첫째는 무려 응아중인 장면(..)이지만서도요
- 진공 상태에서 완벽한 구형의 소비자
- 아침에 냥이 손톱 깎다가 손톱이 움직이네!! 하고 봤더니 벌레여서 이크!! 하며 딱밤으로 날려보냈는데 검색해보니 아무래도 좀벌레인듯.. 혼란에 빠짐
- 대처법이 뭔 연기피워두고 그런거라 또 혼란에 빠짐
- 얼마전 어쩌다 세월호 이야기가 나와서 네임드 영감님 하는 소릴 들어보니 외인설쪽 사람들이 신앙에 가까워져서 애초에 뭘 하자는 말조차 꺼내기 어려워 졌다던가 뭐라던가..
- 하던데로 아이 그래듀에이티드 프롬 하버드 소리만 하라고 ㅠㅠㅠ
- www.khan.co.kr/article/2025... “우리는 그들의 엄청나고 지속 불가능한 흑자, 관세, 조선, 미국산 천연가스(LNG)의 대규모 구매, 알래스카 파이프라인 합작 투자, 미국이 한국에 제공하는 대규모 군사 보호에 대한 지불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덕수 이 새끼 권한대행 신분으로 트럼프에게 무슨 소리를 지껄인거야?
- 프린터 종이걸림덕에 명함통 찾음 프린터 뒤에 공간이쓰요..
- 뭔 관저에서 몇년 살 생각이었는데?? 2년뒤 임기종료되면 동물들 어쩌려고 했길래? 임기종료될 맘이 없었던거지 내란수괴ㅅㄲ.. 헛소리 작작하고 꺼져줬으면 좋겠고 저딴 헛소리 작작 실어줬으면 좋겠다..
- 와 너무 뻔뻔함 “대통령실 관계자는 "10마리가 넘는 반려동물을 주상복합건물인 사저로 당장 옮길 수 없어 직원들에게 위탁 분양을 하는 중"이라고 설명” 직원들에게 위탁이라고 쓰고 직원들에게 버린다고 읽는다 n.news.naver.com/mnews/articl...
- 나 왜 명함통을 못찾겠지.. 몇장쓰지도 못했는디
- 4월 1일 밤샘집회 밤샛더니 아직도 몸이 삐그덕… 이제 진짜 밤샘은 못할짓이 됐구나 싶은
- 하 담배.. 4분남아따..
- 침대옆 첫째가 종종 자는 방석 아쉽게도 둘째는 거의 안씀 자려고 눕다가 오 둘다 있네 하고 한장
- 이게 그 사다리걷어차기인가 하는거군요
- 방금 건물 나오는데 입구 여닫이문이 저절로 열려서 내가 포스를 마침내 익혀버린줄
- 마비노기 어느순간부터 내ㅜ추억에 대한 모욕이라고 느껴져서 복귀하려다말게됨
- 사회과학이 이 꼴나는건 좀 참신하긴하다
- 이준석·홍준표 강연 주최한 사회과학대학 학생회, 논란 일자 SNS 댓글창 막아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학생회가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 국민의힘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등을 학내 행사 강연자로 초청한 가운데, 공식 SNS에서 비판적인 댓글이 달리자 댓글창을 막았다. #서울대 #사회대 #이준석 #홍준표 snujn.com/68609
- 명방은 던전밥 콜라보라니.. 몬가 부럽다..
- 등잔밑이 어둡다더니.. 무화과 마이쮸 집앞에 계심 얼마나 이상할지 기대된다
- 흠 기대보다 맛있어서 실망중… 꿀홍삼? 맛이난다
- 놀라운 의학의 힘.. 아침에 먹은 약이 효과도니까 바로 통증사라짐.. 의사쌤이 밥묵지말래서 마이쮸한통 원샷했는데(?) 이 정도면 죽 정도는 좀따가 사묵어도 되겠지
- 복통의 원인은 어제먹은 저녁이 아직 소화안된거라고.. 오늘 식사금지당함 흑
- 아오 급작스런 복통으로 잠을 거의 못잤네
- 아아..모르는가.. 이것은 ‘효율화‘란 것이다
- 난 (아마)모친의 영향으로 아끼라 는게 기본 패턴으로 입력이 된 편인데(물론 모친의 눈엔 흥청망청스럽겠지만) 이번 내란을 겪으면서 이게 다 무슨 소용이냐 는 마음이 좀 들기시작함 요컨데 스팀 할인 안해도 사버릴까 입니다
- 맨날 미루던 책들을 샀는데.. 사기직전 중고책 추천의 강력한 유혹이.. 팬심으로 어떻게든 이겨낸거시다
- 사실 단체에서 리플렛 새로 만들어야하는데 돈만 있었다면 작가님 의뢰하고싶지만.. 망할(리터럴리) 시민단체 흑
- 제법 새로생긴 턱받침이 맘에드는듯
- 작혼 옥탁에서 미끄러져 내려온지 3트째… 옥탁은 생각없이두는 나랑은 안맞는곳이었던걸로
- 허리아프니까 감기(중 재채기) 돌아버리ㄹ..
- 수많은 사전대회로 바쁘신이때 지나가다 응원이나마 부탁드립니다 헤헤.. 저어는 구석에 쭈굴하고있을것
- 저딴걸 당선시키자고 굳이 집을 나섰다 내가…하…
- 오늘의 드렁슨푸데데 둘째는 얼굴보기 쉽지아나..
- 어제산 낚싯대로 놀아줄랬더니.. 유력용의냥과 범행현장
- 엌ㅋㅋㅋㅋㅋ가좍에게 집회 도촬당함ㅋㅋㅋ 뒤에서 날 찍은 사진이 메신져에… 아무래도 대체로 있는 깃발이 있어서 상대적으로 불리하군…
- 화-토 근무를 하니 장점: 업무상 토요일 회의들을 근무시간에 처리가능 단점: 개인적 토요일 회의/집회 참석이 곤란..
- 첨왔을때 옆에 포대기에 쏙 들어가면 보이지도 않던 둘째(격리용 구매했던 케이지) <-현재 첨온날->
- 아직도 첫째는 케이지 거들떠도 안보는 반면 둘째는 종종 들어가서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합니다(온 지 2년 다 되감)
- 여성/어림/비례/소수정당 여의도에서(뿐만아니라 의원실에서 상대하는 행정부에서도) 무시하는 종합선물세트같은 위치..
- 아까 전화가 받자마자 끊기더니 문자로 계란입니다 …?? 아니 사람이시겠죠..
- 이젠 너무 커버린 둘째..지만 여전히 초기 격리용으로 샀던 케이지를 자주 들어감 첨왔을땐 머리옆의 천해먹?같은곳에 들어가면 보이지도 않았던 크기였는데..비교용 첫날의 사진
- 봐주러온 가좍에게 용맹한 포즈를 선보이는 둘째
- 반면 변절의 첫째
- 어쩌면 인간의 수명이란건 평생 먹을수있는 맛있음의 총량 같은걸까
- 503 716 다음은 010인가.. 이러다 곧 폰번호 완성될듯 아니면 계좌번호나..
- 가좍에게 가전을 받아서 방구조를 대격변 시키는중이라그런가? 첫째가 첨으로 젠틀리머방석에서 꿀잠중…
- 자해는 깜냥이 안될거같고 옆에놈들이 지 살자고 리틀김재규 해버릴지도 라는 생각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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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와우구나.. 워크는 스토리 열심히했었던가 ㅋㅋㅋ 1이 드래그가 안되서 귀찮았고 뭐 그런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