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
- 이번엔 며칠이나 갈까요
- 동의합니다
- 기절햇다 깨어남
- 저는 지금 호시노겐 콘서트에 가고 있ㅇㅓ요..
- 커염블친
- 근데 걍... 내 생각은 그럼 결말 하나만을 위해 앞의 빌드업이 있었다<이렇게 생각하면 김 빠지지만 난 앞부분 내용들에서 저자가 그래서 삶의 의미란 뭘까 대체 왜 살아야 할까 이 질문에 답을 얻고 싶은 간절함과 치열함이 느껴졌기 때문에... 후반부의 깨달음은 그 치열함을 통과해야만 얻을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해서 책 한 권 통틀어 의미가 있다고 봄
- 물존않 나는 그냥 그런 설정이시군요... 하고 읽었어 그리고 다 읽은 후 팔아치웠다
- 롯데리아 데리버거에 계란후라이 추가해 먹으니까 맛있네염
- 핸드폰 중독 증세 심하다...
- 일단 배민앱 지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