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이
Twitter: @h1areyhunh1
- Reposted by 훈이実家のような安心感
- Reposted by 훈이再来再来!! #darkestdungeon2 #Flagellant
- Reposted by 훈이
- Reposted by 훈이this is orobably my favorite painting of chain ever. i havent been able to draw him greater yet
- Reposted by 훈이Speed paint for my friend, Life blood of her knight🥰
- Reposted by 훈이Jax from League of Legends 146 arts in this reward, 18 different versions. tentacle milking version is only in the "two knight" level. I really like Gladiator, and I hope you'll like it too.🥵 www.patreon.com/czarmaze #art #LeagueOfLegends #jax #jaximus #gay #bara
- Reposted by 훈이𝙳𝚁𝙸𝚅𝙴-𝙲𝙾𝚁𝙴 𝙰𝙽𝙶𝙴𝙻 #𝙾𝙲 #𝙲𝙰𝙽𝙸𝚂-𝙵𝙾𝚁𝙶𝙴
- Reposted by 훈이其实是丹罗
- Reposted by 훈이罗
- Reposted by 훈이发丹罗发得忘了情
- Reposted by 훈이Tachibana那种图cuntboy
- Reposted by 훈이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피해 주민 긴급 구호 4차 모금 사용 보고 이메일 받았고, 상세하게 온다. 상시 모금도 받고 있대요.
- soldier 76
- Reposted by 훈이some wyldeye 😮💨🫡
- Reposted by 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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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ed by 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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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ed by 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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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ed by 훈이10 years
- Ghost Quiet Suit
- Reposted by 훈이I will post this comm animation WIP from now on... 251017
- #BottomGhostWeek Nipple play
- #BottomGhostWeek cun kink / nsfw
- #BottomGhostWeek Lactation kink soapghost
- Reposted by 훈이로치가 찍은 고스트 사진
- #BottomGhostWeek Ghost Shibari
- #BottomGhostWeek spanking / 09soapghost
- breeding kink / mpreg #BottomGhostWeek
- Reposted by 훈이残暑見舞い🛟 #Reverse1999 #リバース1999
- 솦고 틴틴팅클댄스 #soapghost
- Reposted by 훈이wide lex wednesday: thursday edition (rare)
- Reposted by 훈이www.patreon.com/czarmaze June reward " pantheon " in 2025 This pantheon is from League of Legends There are 103 pieces of art in the reward, 9 kinds of difference I hope you will like this skin version of pantheon😊😊😊 Tentacle milking version is only in the two knight level
- Reposted by 훈이プライド月間だから仕事着にプログレスフラッグとトランスフラッグカラーのピンズ付けよ〜🏳️🌈🏳️⚧️
- Reposted by 훈이ウルリッヒ in 給湯室 wip
- Ghus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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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 그림 이랑 새로 한거 2021 / 2025
- Reposted by 훈이직업이 직업인지라 잠에서 깨어나면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움직이는 게 습관이 되어 있었지만 둘 만의 한가한 주말인데다 비 와서 쌀쌀하기까지 하니까 찬 공기를 최대한 늦게 맞으려고 따뜻한 이불 속에서 좀 더 바짝 밀착하고 엉기면서 상대방을 만끽하는 상태로 오래오래 노닥거렸으면 좋겠다😊 아침 뭐 먹을래/당신 ㅈ이요 같은 잠결에 나누는 소소한 일상 대화가 더티톡으로 몇번 급 드리프트하는 일을 겪더니
- Reposted by 훈이4월인데도 비 오고 바람 불면 은근 쌀쌀했어서 새벽을 몸으로 불사르고 주말 낮까지 부둥켜안은 채로 늦잠자다가 빗소리 들으며 부스스 깨어나는 오리지널 솦고 부부가 보고싶다😊 잠결에 뒤척거리느라 밤새 두 사람의 체온으로 따끈해진 이불 속에 바깥의 찬 공기가 밀려 들어와서 움찔 떨며 솦대위 품에 더 파고드는 고중위와 안고 있던 게 품에 깊게 매달리니까 본능적으로 더 세게 꽉 끌어안고 배우자 뒷목에 담요 끌어올려 다시 덮어주면서 좀 더 자라고 웅얼거리는 솦대위...😊
- Reposted by 훈이bb
- Reposted by 훈이던전밥 보드게임. 한국어판이 백만배 쯤 구성이 좋군요. 일본 게이머들 알면 화날 듯.
- Reposted by 훈이솦고내놔!!!!
- Reposted by 훈이...사실 제가 먼저 당신을 좋아했었는데 어쩌다보니 그걸 지금에야 말하게 됐다고 마침내 폭로해버리면서 자기 퇴임식이라고 내내 근엄하게 유지하던 표정관리 망하게 만들어버리는 라일리(영관급)가 보고싶다🥰
- Reposted by 훈이솔직히 조금은 부담스러울 때도 있지만 이루어질 거라는 기대조차 하지 않고 짝사랑으로 속앓이만 하던 시절을 생각하면 배부른 투정이라고 생각하니까 매번 피하지 않고 받아주게 되어서 그대로 30년쯤 함께하다 마침내 맥태비시 소장의 정년 퇴임식날 헤리퍼드 커리어 대부분을 함께해 온 부관이자 배우자로서 축사 연설을 하게 되면서 남편에게 첫 데이트 신청을 받은 그때 그 파란만장했던 구출 작전의 목표 대상이던 시절을 회고하다가
- Reposted by 훈이헬기 안에서 마취제도 없이 응급처치를 받는 고통보다 심한 정신적 충격을 받았지만 머리보다 입이 먼저 움직여버려서 데이트는 당연하고 원하는 포지션으로 떡도 쳐드릴 테니까 떨어지지나 마시라고 아무말 대잔치해버린 고중위도 보고싶다😂 그런 정신없는 와중에 쌍방인걸 알게 되면서 사실 고중위는 자기가 먼저 좋아했었다고 솔직하게 말할 타이밍을 완전히 놓쳐버리게 됐던 거면 좋겠다😊 결국 그 상태 그대로 어색한 첫 데이트부터 시작해서 연애라는 걸 하게되고 순탄하게 결혼까지 가서 법적 배우자가 된 솦대위의 넘치는 애정표현을
- Reposted by 훈이오리지널 솦고로 워낙 연애 감정 쪽으로는 둔해서 고중위를 좋아한다는 걸 상당히 늦게 깨닫게 되었지만 일단 알게 된 뒤에는 더 이상 후회없게 열렬하게 애정을 표현하는 솦대위가 보고싶다...😊 그리고 그걸 깨닫게 된 작전에서 엄호한답시고 구출헬기 사다리에 아슬아슬하게 매달린 채로 저격총을 한 손으로 들고 스코프 볼 틈도 없다고 감으로 헬기를 떨구려고 하는 박격포 사수들을 하나하나 잘라내는 와중에 여기서 다같이 살아 나가면 나하고 데이트 한 번만 하자는 상황은 요란한데 내용은 조금 소박한 고백을 박아버리는 솦대위한테
- Reposted by 훈이간만에 오리지널 솦고 토감썰이 보고싶다...😊 토감이 나오는 부분은 무난한데 취향 타는 소재도 있고 막판에 동생 생길 법한 고수위 드리프트가 살짝 나와서 바로 포타로😂
- Reposted by 훈이So I've been busy with moving lately, but finally settling in. Still been drawing tons though~(robots, monsters, and some comic-stuff to come)
- 19 soapghost
- Reposted by 훈이再掲のクーパー救助回のメインカメラかっ開きっぱなしBTです #Titanfall2 #タイタンフォール2
- Reposted by 훈이뿌리치고 침대에서 아예 일어나버렸으면 좋겠다😂 그대로 실 한오라기 안 걸친 맨몸으로 옷장을 뒤지면서 남편한테 아쉬움과 시각적 즐거움을 동시에 주던 고중위가 금요일에 도착했던 판초형 담요를 꺼내서 뒤집어쓰는 게 보고싶다...😊 적당히 도톰하고 촉감도 좋고 보온이 잘 되서 요즘같은 날씨에 딱이긴 한데 애매하게 길이가 짧아서 상체만 가려지고 다리가 훤히 드러나는 판초담요를 이리저리 돌아보다 단단히 여미고 차를 새로 끓이러 침실을 나서는 고중위와 휘파람 불면서 그 모든 과정을 감상하는 솦대위...😂 다리도 다리지만
- Reposted by 훈이거실 소파에서 TV를 보거나 노트북이나 휴대폰을 만지작댈 때도 맨몸에 판초만 걸친 채로 지내게 된 고중위가 보고싶다... 앉아있으니까 고간이나 엉덩이는 그나마 가려지긴 해도 길고 탄탄한 맨다리가 훤히 다 드러나있고 얼굴도 시리다고 해골 발라클라바를 쓰고 지내니까 유일한 맨살인 다리만 더더더 부각되는 상태라 나도 사실 다리 페티시 같은 건 이해 못했었는데 이게 다 너 때문이라고 하면서 아예 벗고 지내던 시절보다 노골적으로 더듬고 달려들면서 신혼을 마저 즐기는 솦대위🥰
- Reposted by 훈이앞뒤로 늘어진 천자락이 살랑거릴 때마다 보일듯말듯 아슬아슬한 알궁뎅이와 고간이 아예 헐벗고 있을 때보다도 시각적으로 고자극이라 그 절경이 눈 앞에서 사라지는 순간 못 참고 일어나 뒤쫓아가서 1층 내려가는 계단에서 한 번 더 하고 내가 타 줄테니까 침대가서 좀 쉬라고 했는데 고중위가 딱 잘라 거절하고 판초를 꾸역꾸역 다시 여민 다음 어기적대며 방금 전의 흔적을 훤히 노출한 채로 기어코 부엌으로 향했으면 좋겠다😂 그 뒤에 첫 착용의 여파가 다소 격해서 그렇지 판초 자체는 마음에 들었는지 식사를 할 때나
- Reposted by 훈이잠깐 좀 풀려서 이제 본격적인 봄인가 싶더니 곧바로 비가 쏟아지고는 습기 가득한 시린 찬바람으로 영국날씨가 기강잡는 어느 날의 신혼부부 오리지널 솦고 보고싶다...😊 슬슬 붙어지내던 것도 질렸는데 이제 좀 떨어져 지내도 될 줄 알았더니 날씨가 협조를 안해준다고 이때싶 투덜대고 있지만 겨우내 춥다고 먼저 유혹하고 달라붙기 바빴었던 이율배반적인 고중위가 다시 또 붙어지내면 되지 않냐고 오히려 즐거워하며 끌어안으려는 솦대위한테 최소한 영국인으로서 제가 마실 차만큼은 혼자서 알아서 타 오고 싶다고 하면서
- Reposted by 훈이나란히 현장에서 물러나 영관급으로 승진한 뒤에도 좀 한가하다 싶으면 점점 색이 허옇게 세어가는 남편의 수염자국을 쓰다듬으면서 애정 가득한 천국인가...?를 듣는 습관을 유지하다가 이러다 헤리퍼드를 떠나고 진짜 천국이 가까워질 나이가 되서도 이러고 있을 것만 같다고 투덜거리게 됐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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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ed by 훈이지옥인가아~?하고 오그라드는 드립치는 식으로 상관커플을 놀려먹곤 했는데 몇 번의 작전을 더 함께 겪고 다시는 그런 실수를 저지르지 않겠다는 각오로 누구보다 주변 경계를 칼같이 유지하다가 복귀헬기 안에서야 간신히 긴장을 푸는 고중위와 연인이 예민해졌는데 상관이기도 한 자신만 풀어져 있을 수는 없다고 더 철저하고 꼼꼼해진 솦대위가 나란히 어깨 맞대고 앉아 숨 돌리다가 솦대위의 상체가 점점 고중위의 무릎 위로 기울더니 뭐 어떠냐고 더 이상 숨기는 관계도 아니지 않냐면서 능청스럽게 연인 겸 부관을 올려다보다가
- Reposted by 훈이머릿속이 아직도 충격의 후유증으로 멍한 와중에 한참 황홀한 얼굴로 바라보다가 천국인가...?하고 중얼거렸던 게 계기였으면 좋겠다😂 정신차린 솦대위를 운반하는 대원들을 엄호하며 다같이 빠르게 이동해서 무사히 복귀하고 솦대위가 겪은 약한 뇌진탕도 금방 완치되었지만 그때 둘의 관계가 탄로나면서 같이 투입되어 그 상황을 똑똑히 목격한 베테랑들 사이에서 솦대위의 천국인가...?라는 비몽사몽한 한 마디가 일종의 놀림거리 밈이 되어버리고 지들끼리도 연인마냥 둘씩 짝지어 한 쪽이 무릎베개하고 누우면 다른 쪽이 끈적하게 얼굴 만져주면서
- Reposted by 훈이그 자리에서 샷건의 남은 탄약을 다 쏴갈겨가며 남은 함정을 개박살내고 평소에 작전 중엔 절대 벗지 않던 해골 발라클라바도 벗어던진 채 비밀 연애 중이라는 사실이 다른 대원들에게 들통나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존이라고 필사적으로 부르고 솦대위 얼굴을 감싸쥔 채 깨웠는데 군용 장갑을 끼고 있긴 하지만 틀림없는 연인의 손이 자기 얼굴을 쓰다듬는 걸 느끼면서 부스스 눈을 떠 보니까 서서히 동 트는 새벽녘의 하늘 아래에서 현장 뛰는 도중에는 절대 볼 일 없을 거라 생각했던 연인의 창백하고 고운 맨얼굴이 자신을 내려다보는 절경과 마주치고
- Reposted by 훈이고중위가 자기 얼굴을 쓰담을 때마다 애정이 뚝뚝 떨어지는 얼굴을 하고 그윽한 목소리로 '천국인가...?'하며 주접떠는 솦대위로 오리지널 솦고 보고싶다...😊 시작은 같이 투입된 야간 작전이 마무리되고 슬슬 동이 트는 와중에 솦대위가 적이 남겨놓은 함정에 휘말려서 위기에 처하게 된 고중위를 구하다 머리에 충격을 받고 잠깐 기절했을 때였는데 항상 철저하게 준비해서 완벽하게 작전을 수행하던 든든하고 믿음직한 직속 상관이자 몰래 사귀고 있던 연인이 하필 자기가 평생의 커리어에서 딱 한 번 겪은 방심으로 위기에 처했다는 사실에 충격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