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두대
낫과 망치 사이
- 맛집의 생존조건은 재개발이 안되는 것이다. 부동산 투기꾼들이 음식점 프렌차이즈화를 가속시키고 있다.
- "‘원청 책임’ 못박으며 GM부품물류지회 마침내 승리···“한치 흐트러짐 없었다” < 현장투쟁 < 산별/지역 < 기사본문 - 노동과세계" worknworld.kctu.org/news/article...
- "진주 공장 LNG폭발 2시간만에 꺼져···11명 중경상 - 경향신문" www.khan.co.kr/article/2026...
- 나는 깊은 우울함이 있다. 같이 일하던 형이 피자에 대가리를 처박고 죽었을 때, 같이 운동하던 선배가 술 마시고 다음 날 못일어날 때, 그 시신을 부여잡고 울었을 때, 그 차가운 몸 만큼이나 감정이 무뎌졌다. 술 없이는 살 수 없는 몸이다.
- "미국·우크라이나·러시아 종전협상서 포로 314명 교환 합의 - 경향신문" www.khan.co.kr/article/2026...
- "“지선과 동시에 개헌 투표…설 전후로 국민투표법 개정을” - 경향신문" www.khan.co.kr/article/2026...
- "‘공무직위원회법’ 고용노동소위 통과, 3년 만에 부활 < 국회ㆍ정당 < 정치 < 기사본문 - 매일노동뉴스" www.labortoday.co.kr/news/article...
- "“아프면 돈 내고 쉬어라?” 쿠팡CLS 대국민 거짓말 ‘격주 5일제’, 택배노조 규탄 < 현장투쟁 < 산별/지역 < 기사본문 - 노동과세계" worknworld.kctu.org/news/article...
- 난 왜 사람들이 이렇게 사소한 것들에 일희일비라는지 모르겠다. 이제는 슬픔과 좌절이 익숙해서 분노만 남았다. 그렇게 되었으니 웃음을 잃지 않으려 노력할 뿐이다. 내 옆에 사람 한명 품을 자리는 마련하자. 활동은 의지가 있는 사람을 조직하는 것이 아니라 의지가 없는 사람을 일으키는 일이다.
- 내 분노를 내 주변에게 풀지 말자. 주변을 돌아보고 넘어진 동지를 일으키고 빻은 사람에게 말을 걸고, 그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보는 방향이 바뀔 때까지 함께 있어주자. 더디다. 그러나 변한다. 나도, 당신도, 그들도.
- 인간의 변화를 못믿으면 활동을 왜 하나. 그거 자학이다. 진심이다. 나 스스로에게도 하는 말이다. 버티자. 견디자. 여기 이 자리에서 그들과 함께.
- "중간선거 패색 짙어지자…연방정부가 선거 관리하자는 트럼프 - 경향신문" www.khan.co.kr/article/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