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인장 모드 아페리
수영, 자전거를 좋아합니다. #아페리수영일기
히로시마, 오사카에서 잠깐 산 적 있음.
방송대 국문과 졸업 후 영문과 재입학.
- 목요일 강습 #아페리수영일기 두 바퀴씩 드릴로 빡세게 돌리고 플립턴 연습. 차렷자세 잡고 앞으로 나가는 데 성공. 전에는 거리 가늠을 못 해서 벽에 발이 안 닿았는데 이제 90% 정도는 발이 닿는다!! 강사가 ‘왜 나왔다 말았다 해요?’라고 물어봤는데 회사일이 바빠서.. 라고 둘러댔다. 지치고 아픈 저녁반 회원에게 넘 잔인한 질문🥲
- 다음주까지 목표는 600m 돌기
- 화요일 강습 #아페리수영일기 일주일 쉬었다가 나간 것도 있고 휴식 없이 내내 돌려서 힘들었다. IM 하다가 다리에 쥐가 났다. 빡쎄게 돌린 다음 플립턴 연습. 제자리에서 도는 건 되는데 플립턴은 잘 안 된다. 여러 번 했는데도 거의 성공하지 못했다.
- 요거 보고 다시 연습해야지 youtu.be/4Niq-hVgK44?...
- 첫번째 포인트: 차렷자세 잡고 앞으로 죽 나가기 (클리어) 두번째 포인트: 팔과 다리로 넘기는 힘 싣기 (다음) youtu.be/WF5SqDXPjDg?...
- 모비 딕 하권 돌입!
- 모비 딕부터 읽는 속도가 확 줄어들었는데… 그래도 처음 읽을 때보단 훨씬 눈에 잘 들어온다
- 헬스장 왔다
- 퇴근이 가까워오니까 배가 고파졌다.
- 반납일 앞두고 허겁지겁 읽어 치우는 거 진짜 정신건강에 해롭다
- <태평기> 일본 아동서를 빌려서 읽는 중인데… 한국어 번역이 아직 없는 건가?;; 40권 넘는 대작이라고 듣긴 했는데
- 처음으로 고다이고천황과 삼종신기에 대해 알게 된 건 <퇴마록> 국내편 ‘초치검의 비밀’이었는데, <태평기> 번역본이 없는 상태에서 작가님이 남북조시대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셨는지 궁금하다. 인터뷰에선 일본 자료를 참고하지 않았다고 했는데. 해적판이 있었을지도?
- 립밤이 없어서 넘 불편하다… 외투마다 하나씩 갖고 다녀야 좀 안심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