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이
연성백업, 가끔 일상/일단은 성인여성
길티기어/드림/1차자캐/니어/포켓몬/(파판14/죠죠/프세카)/넨도돌&솜깅/뜨개
- 낙서
- 나 재워주는 베드맨 무릎베개 시점
- 사실 이런 멜로눈깔은 딜라일라한테만 보여주는 표정일 것 같다.....
- 근황 보고
- Reposted by 현이탐라의 털조카 사이버집사들을 위한 푸데데 쿨쿨냐
- 근황 보고
- 집근처(특: 도보 30분) 카페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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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황 보고 나무를 조립해서 옛날 활자인쇄기(수동)를 만들다
- 이상하게? 원래 당연한 거긴 한데 허기를 느껴서 이미 아침은 먹었지만 점심 먹는 중 정만 오랜만에 간장비빔국수 해먹었어
- 소중한 추억도 있는 음식이니까 좀 더 자주 해먹으면서 추억을 떠올리고 싶다... 하도 안먹었더니 오늘은 간이 조금 싱겁게 된 것 같아
- 던전밥을 감명깊게 읽고.... 가내 달멜을 냅다 던전밥 세계관에 집어넣어 봤다 검술사(물리)였던 캐를 검술사(마법)으로 만들기 #현이_빛전
- 맞춤법을 대놓고 파괴하는 사람들이 많아..... 유튜브 보다 괴상한 자막을 보면 머리가 지끈거리는데 그걸 또 지적하기에도 그렇다......... 이게 맞나 싶으면 사전을 찾던가 하면 좋겠다, 어떻게 당당하게 틀린 어법으로 소리나는 그대로만 자막을 적을 수 있지
- 되,돼랑 에요 예요는 헷갈릴 수 있어.... 나도 가끔 그러고..... 근데 다른 기초적인 문법이나 단어나 문장 말미는 이상하게 적는 게 더 어렵지 않나........... 왜 자꾸 기존에 있는 문법을 파괴하고 지멋대로 창조를 하는건데 니들이 세종대왕이냐 뭐냐
- 오늘의 첫끼 오챠즈케, 그런데 얇게 썰어 타기직전까지 구운 스팸 두조각을 곁들여서 먹기.... 타지는 않았지만 색감이 돈코츠라멘에 들어가는 고기처럼 됐고 식감이 바삭해서 마음에 든다
- 근황 자격증 공부를 하다 세벌식 최종자판을 배우다 둘다 아직 첫걸음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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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 심하게 받다
- 내 힘으로 해결할 수도 없는 거고 이미 물 엎어버렸으니 그냥 잘래 생각도 하기 싫어
- 많은일이있었다 빡생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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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결에 목을 긁었나 보다 따끔거려서 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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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휘력이 비상이다 책을 읽어야 해
- 동원맛참에 후리카케랑 밥비벼먹으면 감칠맛이 좋아서 맛있다, 점심은 이거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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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너무한 발언.....
- 근데 브케님도 이말하면서 자폭기마냥 데미지 입었을 것 같아요 그냥 이 책임없는쾌남이 문제다
- 소리없는비명
- Reposted by 현이어라? 허니 B가 전법을 바꿨습니다!
- 3월인데 눈이온다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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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ed by 현이📣 아아... 마이크테스트 마이크테스크 안녕하십니까 nn+년차 장기정병인으로써 공지하러 나왔습니다 봄입니다 긴 겨울잠을 잔 정신병이 창궐하는 계절이지요(*농담이 아닙니다) 블스내 정병인 여러분께서는 이를 숙지하시여 최근 자신에게 찾아오는 급격한 정신적 정동 변화와 스스로의 존재적 가치 위협에 대해 자책하기보다는 "아이 정신병 미친거 또 봄이라서 쿨타임 다찼네"라는 의연한 마음을 가지고 대처하도록 합시다 그럼 이만...
- 아샷추라는거 생각보다 취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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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ed by 현이7.1 업뎃이후 이벤트로 드리는 꼭 챙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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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5일이라 해도 토요일 특근 필수입니다~하는 곳 수두룩빽빽하고..... 심하면 그냥 쉬는요일없이 일하는 곳도 있고.... 토일요일 근로인구 전체가 다같이 쉬는 것도 아닌데 지금의 주 5일제가 실질적으로 주 5일제가 맞는가..........
- 그냥 사회 전체가 주 4일제하되 근로계약할 때 일주일 중 휴일 3일을 원하는 요일로 정해서 그 스케줄을 최대한 유지하는 식으로 돌아가면 좋겠다..... 정병 있는데 돈도 없으면 일도 하면서 치료도 병행해야 하는데 정작 일을 하면 병원을 못감.... 입사초기부터 연차쓰기도 애매하고 정병을 영영 못고치거나 돈 못벌어서 바싹 말라감.......
- 단기알바는 말 그대로 단기알바고.... 쿠팡도 수요가 높으면 아무나 들어가지도 못함.... 생활에 필요한 어느 정도의 안정적인 수입 확보가 어려움..... 자연스레 병원비도 아깝게 느껴지고 굳이 정병같은 케이스가 아니더라도 하필 첫 입사한 달에 국가건강검진 받아야 하면? 급히 동사무소 방문할 일이 생기면? 출근전에 방문하기엔 문 닫혀있고 퇴근후에 방문해도 이미 문 닫았음..... 어쩌라는거........
- 아파서 일 그만두자마자 야행성인간 됐다..... 그냥 태생이 야행성인가보다
- 야행성인 사람을 위해 저녁~새벽 시간대에 충분한 일거리가 보장되며 출퇴근길이 안전하고 정신•육체적 부담이 심하지 않으며 합법적이고 윤리와 도덕을 위반하지 않으며 안전한 일이 있다면 좋겠다
- 자꾸만 밤에 안자고 낮에 기절잠 자서 커피 마시고 낮샘하기로 결정... 아침 간단하게 먹으면서 카페모카 마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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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어 브케님이 말아주신 우리빛전..... 캐해도 정말 빛전 데려다놓은 느낌이에요 너무좋아요.......
- 블친소 할까 탐라가 뭔가 느긋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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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우동 너무좋아 돈벌면 더 쟁여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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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빛전 너무 귀여워
- 띠부씰 여분으로 더 뽑았는데 어디에 붙여볼까
- 띠부씰 공차키링에 붙여서 드림굿즈랑 빛전들 굿즈 만들기 합삐
- @browniecake0101.bsky.social 띠부씰 도착해서 공차키링에 붙여봤어요!! 너무 귀엽고 최고에요.......
- 그래도 내 드림주라면 좀 더 날 칭찬해! 하고 오르슈팡이 사릴 틈 없게 만들어줄 느낌
- 오르슈팡..... 드림적으로 적극적으로 대시는 하지만 직전에 급브레이크를 밟는 듯한....? 이런 면마저 좋다... 오늘 밤은 둘이서 오붓하게 그대사 쳐놓고 표정이라도 읽었는지 빛전 대답도 듣기 전에 안 된다면 어쩔 수 없다 말하는 것도 그렇고...... 중요한 순간에 신중해지는 건 아닐까? 어쩌면 빛전이 싫어할 지도 모른다던가.... 빛전을 배려해서 물러선 건데 이제 정작 빛전은 갑갑해하는 그런거
- 실제로도 신생에선 저돌적인 느낌이었는데 창천 와서 비교적 얌전해진 것도...... 빛전이 부담스러워하지 않게 한 발 물러선 거면 좋겠다
- 아니근데진짜 엘레젠들 뒤통수 보면 귀 뾰족 나온거 봐도봐도 귀엽지 않나요...... 안들키게 다가가서 냅다 귀 잡아보고 싶은 느낌
- 레베오르.... 신생 쯔음 사귀지는 않는데 친구이상 연인미만 시절에 레베티아 혼자만 생각해둔 오르슈팡 애칭 있을 느낌..... 그런데 이제 본인한테는 안 부르고 그냥 마음속에만 담아 두다가 긴박한 순간에 오르슈팡을 찾는다거나 할 때 이름 대신 애칭으로 부른 적 있지 않았을까 #현이_드림
- 그런데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생각만 해둔 애칭이라 주변에 있던 포르탕 가문 기병들이라던가 새벽 사람들은 그게 누군데 싶고..... 나중에 해결하고 나서야 다같이 저녁 먹으면서 우리 사령관님을 이런 터무니없는 애칭으로 불렀던 거냐면서 놀릴 것 같다, 듣고 있는 오르슈팡도 깜짝 놀라서 레베티아한테 되물으면 레베티아는 이미 얼굴이 새빨개져서 있다가 그만 좀 놀리라고 괜히 성질 부리려나. 그러다가 옆에 있던 오르슈팡 어깨에 팔 걸치면서 제 쪽으로 끌어당겨서 그래, 이녀석은 내 설탕과자다, 불만 있냐?하고 그냥 당당하게 말해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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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지를 발견하다 진짜로 저 오르슈팡 좋아하고 엘레젠도 덩달아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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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띠부씰 빨리오면 좋겠다.... 공차키링에 붙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