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뱅 바닷가로 국내여행 가면 사진 찍기 싫어서 항상 카메라 손으로 막아버리는 종수 예쁜 길바닥에 세워 두고 여러 각도로 찰칵거리는 병찬이 병찬이가 오예~ 하면서 이리저리 포즈 취하면 종수는 야 뭐해; 해도 고심해서 한두 장 찍어줄 듯 같이 찍는 건 그래도 종수가 피하진 않았는데 옆모습으로 나오거나 눈만 째릿 ㅡㅡ^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유일하게 잘 나온 한 장의 셀카 사진은 인화해서 각각 지갑으로 들어감... 부루퉁한 표정의 종수한테 얼굴 붙이고 활짝 웃는 병찬이 사진Feb 14, 2025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