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뱅 추운 겨울에 밖에 나갔다가 몸에 뜨끈하게 자꾸 열이 오르는데 그게 다 옷 잔뜩 껴입어서 그런 건가? 했던 박병찬 며칠동안 자꾸 따끈따끈 상태라서 컨디션이 안 좋네~ 라면서 감기약 몇 알 주워먹고 금요일 밤 옛날부터 약속된 술자리 가는 길에 자기가 쓰러진 줄도 모르게 쓰러져서 결국 비상연락망에 딱 하나 저장된 번호로 연락 가는데 그 번호 주인이 썸타는 중인 최종수 연습하다 저녁 먹으러 나왔는데 박병찬 번호로 전화 와서 얼른 목소리 큼큼 가다듬고 여보세요 전화 받았더니 박병찬이 아프대Feb 14, 2025 0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