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곰
여러분이 알고 계신 그 머리에 솜 찬 푸른곰입니다. 커피와 고양이, 하겐다즈와 요츠바랑!을 좋아하는 오타쿠 테크 블로거입니다.
An otaku tech blogger who loves coffee, cats, Häagen-Dazs, and "Yotsuba&!" English is welcomed.
コーヒーを好み、猫とハーゲンダッツ、よつばと!を愛するサブカル好きのテック系ブロガーです。日本語歓迎です。
(He/Him)
https://purengom.com
- 이거야 원 실시간 텔레비전을 안보다보니, 올림픽이고 나발이고 전혀 모른채로 시작 되어 버렸군요...
- 어제 자로 <푸른곰의 모노로그> 발행 포스트가 정확하게 2,500개를 넘었습니다. 작년에 개설 20주년에 이어, 여러분의 성원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심심한 감사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 다우존스 지수(DJIA), 사상 첫 50,000 달러 돌파.
- 트럼프, 오바마 부부를 원숭이로 묘사한 인종차별 밈 영상을 올렸다가 여야·NAACP·흑인 공화당 상원의원까지 “가장 인종차별적”이라며 비판하자 결국 삭제했다는 BBC 기사. www.bbc.com/news/article...
- 그나저나, 에버노트 3부작으로 북적북적이는 동안에 트래픽의 90% 가량이 (서버+CDN)캐시로, 10%만이 서버에서 순수하게 제공되었다고 합니다. CDN 만만세로군요.
- 노트북은 휴대하면서 배터리로 사용하라고 만들어진 컴퓨터인데, 그간 배터리 시간이 거지 같아서 배터리를 이용해서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배터리가 몇 십 사이클 만에 스웰링 생기기도하고.. 확실히 맥북 에어는 들고 다니면서 전원 선 신경 안 쓰고 편하게 쓰고 있습니다.
- Evernote의 몰락, 마지막 퍼즐 조각 purengom.com/2026/02/06/e...
- Evernote 글이 꽤 반응이 좋았습니다. 덕분에 비싸게 준 고성능 호스팅의 본전을 찾았다고 해야할지요.
- Evernote의 몰락, 다루지 못한 이야기들 지난 글 'Evernote의 몰락, 한때 10억 달러 가치의 서비스는 어떻게 무너졌나'에서 Evernote의 전성기와 몰락을 정리했었다. 생각 이상으로 반응이 좋아서 좀 더 파봤는데, 파면 팔수록 빠진 이야기가 꽤 나오니, 글 하나가 되어 버렸다. 새벽 3시 10분의 이메일 Evernote에는 나름 유명한 창업 신화가 하나 있다. 2008년 10월 이야기다. Phil Libin은 몇 달째 투자 유치에 매달리는 중이었다. 유럽 투자사 하나랑 1,000만 달러짜리 딜을 거의…
- Claude Opus 4.6 시험 중... 친절하게도 $50 어치 크레딧을 줬기에 망정이지, 안 그랬으면 그야말로 프롬프트를 칠때마다 돈이 활활 타는 모습을 볼 뻔 했다.